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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 경찰관 잇따라 중징계
비위를 저지른 경찰관에 대해 잇따라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민원인으로부터 455만원 가량의 현금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A경사에 대해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도 지난 16일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정지 수준 상태에서 음주운...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4일 -

죽산보 농경지 지하수위 상승, 수자원공사 조사
자하수위 상승으로 죽산보 인근 농민들이 보리농사를 포기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수자원공사가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죽산보 수위 상승으로 인근 농경지 10헥타르가 침수됐다는 주민들 민원이 접수됨에 따라 다음달 전문가들에게 지하수위 상승 여부를 조사하는 용역을 발주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4일 -

(리포트) 영광원전 비리 복마전
◀ANC▶ 검찰이 영광원전 비리의혹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원전 부품을 놓고 원전직원과 업체가 뇌물을 주고 받았고 횡령을 했는가 하면 담합도 했고 주식투기까지 했습니다. 이러고도 사고가 안났던 걸 보면 참 신기합니다.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광원전 납품비리와 관련해 품질보증서 위조나 뇌물수수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4일 -

검찰, 화학적 거세 성범죄자 항소
광주지검이 남자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1살 강 모씨에 대해 1심 판결이 검찰 구형보다 징역형과 화학적 거세 기간이 짧다며 항소했습니다. 강씨에 대해 검찰은 징역 7년 구형과 함께 화학적 거세 10년을 청구했지만 1심 법원은 징역 2년 10월에 화학적 거세 1년만을 선고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4일 -

(리포트) 사건 종합
◀ANC▶ 40대 여성이 대낮에 아파트 단지 내에서 퍽치기 강도를 당했습니다. 이밖의 오늘의 사건, 사고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 한복판. 사흘전 새벽, 이곳에서 귀가하던 40대 주부가 괴한이 휘두른 깨진 보도블럭에 머리를 얻어맞은 뒤 현금 20만원이 든 가방까지 뺏겼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4일 -

성금 25일(금) 투데이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영광군 군남면 포천2리 주민들이 30만9천원, 도장1리 주민들이 15만원, 월흥1리 주민들이 15만6천원, 대덕4리 주민들이 9만원, 대덕2리 주민들이 8만7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영광군 군남면 바르게살기협회에서 5만원,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4일 -

보안카드로 수천만원 금품 훔쳐
광주 서부경찰서는 최근 두달 동안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사무실에서 모두 10차례에 걸쳐 현금과 시계 등 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추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씨가 자신이 퇴사한 피해 회사에서 반납하지 않은 보안카드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서버용 컴퓨터 훔친 5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시 서구의 하수종말처리장 사무실에서 770만원 가량인 서버용 컴퓨터를 훔친 혐의로 청소 용역업체직원 55살 장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자신의 집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서버용 컴퓨터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컴퓨터를 다시 가져다 놨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무면허 치매노인 택배차량 몰고갔다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서구 동천동에서 2천만원 가량의 물품이 실려있는 택배차량을 몰고 달아난 혐의로 62살 황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9차례에 걸쳐 뇌수술을 받은 뒤 치매 증상을 보이고 있는 황씨가 과거에 화물차 운전을 했던 기억 때문에 택배 차량을 몰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심야 도둑공사' 업체 관계자 5명 입건
나주경찰서는 개인 주택에 침임해 심야 도둑공사를 벌인 혐의로 한전과 코레일 직원 등 업체 관계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0일 새벽 시간에 나주시 다시면 50살 김 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송전탑 설치를 위한 준비 공사를 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