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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광주공항 시끄러운 건 마찬가지
◀ANC▶ 광주공항 소음피해 소송에서 항소심 법원이 1심 법원보다 기준을 엄격히 적용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손해배상 받는 주민이 대폭 줄었는데 배상에서 탈락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기자가 이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 때마침 비행기가 지나갔습니다. 어땠을까요? 직접 보시죠. 윤근수 기자입니다. ◀E...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1일 -

"물품 도착하면 돈 주겠다" 50대 사기범 구속
나주 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청과물 중도매인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55살 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하씨는 대형 청과도매업자 행세를 하며 나주의 한 청과물 공판장에서 도매업자 43살 정 모씨에게 물품이 도착하면 돈을 주겠다고 속여 3천 2백만원을 가로채는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4억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1일 -

광주·전남 혈액 재고량 '거의 바닥'
광주.전남지역의 혈액 재고량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수혈용인 농축 적혈구의 재고가 현재 2점5일 분,주요 혈액형인 A형과 O형은 이틀 치에 불과해 적정 보유량인 5일에서 7일 치에 크게 못미쳤습니다. 혈액원은 학생들의 방학이 끝나는 3월 초까지 혈액 부족난이 계속될 것으로 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1일 -

주택 화재로 숨진 장애인 하루만에 발견
주택 화재로 장애인이 숨진 지 하루만에 발견됐습니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쯤, 장성군 황룡면의 한 주택에서 혼자 사는 장애인 66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주택 주방에서 불이 났던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김 씨가 화재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광주 사우나서 60대 숨진 채 발견
어제(29) 오후 6시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사우나에서 68살 김 모씨가 탕 속에서 숨져 있는 것을 목욕탕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심장 이상으로 숨진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리포트) 수치 여사, 5.18 참배
(앵커) 어제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한 아웅산 수치 여사가 오늘(31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합니다. 이어 환영오찬에 참석해 2004년에 받지 못한 광주인권상의 메달도 받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1박 2일의 일정으로 광주공항을 통해 광주에 처음 온 아웅산 수치 여사... (이펙트) 오늘 광주에서 첫 공식일정...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성금(1.31 뉴스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3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곡성군 오곡면 오지3구 주민 30만원, 오곡면 오지4구 주민 30만원 오곡면 오지7구 주민 15만원 오곡면 침곡리 주민 28만원 오곡면 봉조1구 주민 30만원 오곡면 봉조2구 주민 20만원 오곡면 압록2구 주민 20만원 오곡면 미산2구 주민 15만원 오곡면 미산3구 주민 20...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119 신고 10건 중 6건은 '오접속'
119 시고 10건 중 6건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오접속으로 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19신고 접수 76만여 건 가운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오접속이 전체의 60%인 46만여 건에 달했습니다 특히 터치 방식의 휴대전화가 늘면서 주머니 속에서도 긴급전화 버튼이 눌러진 경우가 하루 평균 3백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뉴욕주 '위안부 규탄 결의 채택' 환영
강운태 광주시장이 미국 뉴욕주 상원의 일본군 강제 위안부 규탄 결의안 채택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강시장은 환경 성명을 통해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잔혹성을 널리 알리고 국제사회에 반인륜적 경각심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이번 결의안 채택을 계기로 민주인권평화 도시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법원, 故 장자연 편지 '위조' 결론
법원이 성접대를 강요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장자연 편지'가 위조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광주지법은 고 장자연 씨 명의로 가짜 편지를 만들어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전 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전씨는 2010년에 "소속사 대표로부터 성접대를 강요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