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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주차장이 보일러실?..황당한 주차장
◀ANC▶ 건물을 지을 때는 주차장을 확보해야 하는데요. 그런데 새로 조성된 신도심의 경우 무용지물 건물주차장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황당한 주차장 실태, 박영훈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남악신도시에 들어선 상가 건물입니다. 건물 주변 도로에는 차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건물에 딸린 기계식 주차장은 입...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광주 도심에서 고철털이가 잇따라
배수로 덮개나 맨홀 뚜껑을 훔쳐가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4일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공원에서 시가 1천 4백만원 상당의 배수로 덮개 3백여개가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전문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광주시 남구 백운동의 골목길에 설치된 맨홀 뚜껑 7개를 훔친 혐의로 31살 김 모씨...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4일 -

익산국토청, 8~12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익산국토관리청이 설 연휴 동안 호남지역을 찾는 귓성객들의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설연휴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습 차량정체 예상 구간에 대해 우회도로를 지정 운영합니다. 또한,신규 개통구간의 홍보를 통한 교통량 분산과 제설대...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4일 -

대형마트서 유기된 갓난아기 발견
생후 일주일된 신생아가 대형마트에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10시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대형마트 유아휴게실에서 태어난 지 일주일쯤된 여아가 버려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기 옆에서는 "미혼모여서 힘들다며 딸을 잘 키워달라"고 부탁하는 편지가 함께 발...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4일 -

광주시-전대병원 '운영비 논란', 요양병원 개원 차질
광주시와 전남대병원이 시립 제2요양병원의 운영비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면서 병원 개원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빛고을 건강타운 옆에 들어선 131 병상 규모의 제 2 요양 병원이 완공된지 2개월이 다 되도록 개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30억원을 투자하는 조건으로 전남대 병원을 운영 주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4일 -

(리포트) '휴게시간 근무', 소방관 수당 놓고 고민
◀ANC▶ 언제 날지 모르는 사고 때문에 늘 대기해야하는 소방공무원들의 휴게시간은 근무에 포함될까요. 안 될까요. 수백억 대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에 시달렸던 전라남도가 이번엔 이 문제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소방서 구내식당. 소방공무원들은 점심시간, 식...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4일 -

휴대전화 밀반출 한 중국 유학생 구속영장
광주 남부경찰서는 도난이나 분실한 휴대전화 수백대를 중국으로 밀반출 시킨 혐의로 중국인 유학생 29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찜질방이나 PC방 등지에서 습득한 스마트폰 2백여대를 한대당 5-20만원에 사들여 중국으로 밀반출하는 수법으로 1억 7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4일 -

'산악사고' 등산객 잇따라 구조
등산 중 사고를 당한 등반객이 119구조대에 의해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어제 새벽 4시쯤 고흥군 봉래면의 해안가 절벽에서 인근 산을 하산하다 절벽으로 미끄러져 고립됐던 47살 정 모씨가 수색에 나선 구조대에 발견돼 구조됐습니다. 이에앞서 119 구조대는 어제 낮 12시쯤 구례군 문척면의 오산 둥주리봉 정상 부근에서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3일 -

음주사고 내고 주먹 휘두른 4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사고를 내고 상대 운전자를 때린 혐의로 41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젯(2)밤 8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병원 앞 교차로에서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149% 상태로 운전을 하다 32살 윤 모씨의 그랜져 차량을 충돌한 뒤 윤 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3일 -

30대 남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어젯 밤 11시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아타트 화단에서 34살 김 모씨가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이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추락사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주민과 김씨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