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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술값 안낸 40대 구속
화순경찰서는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상습적으로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45살 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문씨는 지난달 31일 화순의 한 주점에서 유명사찰 스님 행세를 하며 90만원어치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내지 않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절도행각 벌인 10대들 잇따라 붙잡혀
심야시간대 식당과 병원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10대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새벽에 식당에 침입해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2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이 모군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벽시간대에 병원에서 환자들의 지갑과 휴대전화를 훔...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마트에 신생아 버리고 간 엄마 붙잡혀
갓 태어난 신생아를 마트에 버리고 간 아이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6시 20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마트 유아휴게실에 갓 태어난 자신의 아기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태어난 후 입양시키려 했지만 출생신...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성수식품 합동점검 44곳 적발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제조업소를 점검한 결과 광주 전남에서 관련법규를 위반한 업소 44곳을 적발해 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 가운데는 차 가공업소가 15곳으로 가장 많았고, 떡을 만드는 업소가 11곳, 한과업체가 7곳 등이었습니다. 위반 내용은 시설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리포트) 여성 2명 살해한 살인범 붙잡혀
◀ANC▶ (앞서 서울에서도 전해드렸습니다만) 어젯밤 광주에서 끔찍한 일이 있었습니다. 30대 남성이 알고 지내던 여성 두명을 잇따라 살해하고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도살인으로 12년동안 복역했던 이 남성, 출소 2년만에 살인범행을 또 저질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VCR▶ (기자) 경찰차가 카렌스 차...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광주공항 국내선 14편 증편 운항
설연휴 귀성객 증가에 따라 광주공항의 국내선이 증편 운항됩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설연휴 동안 광주와 김포 9편, 광주와 제주 3편, 광주와 양양 2편 등 국내선 항공기 14편을 증편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설연휴 기간 동안 광주공항에는 모두 156편의 정기노선이 있었는데 이번 증편 운항으로 공항을 드나드는 국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광주서 대낮 편의점 강도 발생
어제(5일) 오후 3시 15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편의점에 괴한이 침입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키 170센티미터 가량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을 뒤쫓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리포트) 경찰'물갈이 인사' 효과는?
◀ANC▶ 잇따른 경찰관 비위 사건의 봉합책으로 지방청이 대규모 인사 카드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전례 없는 규모에 대한 우려와 함께 그 효과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경찰서 간부급 전원 교체. 최근 전남청의 경정, 경감급 인사 결과입니다. 경찰관 금고털이 사...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리포트) 주차장이 보일러실?..황당한 주차장
◀ANC▶ 건물을 지을 때는 주차장을 확보해야 하는데요. 그런데 새로 조성된 신도심의 경우 무용지물 건물주차장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황당한 주차장 실태, 박영훈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남악신도시에 들어선 상가 건물입니다. 건물 주변 도로에는 차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건물에 딸린 기계식 주차장은 입...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광주 도심에서 고철털이가 잇따라
배수로 덮개나 맨홀 뚜껑을 훔쳐가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4일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공원에서 시가 1천 4백만원 상당의 배수로 덮개 3백여개가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전문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광주시 남구 백운동의 골목길에 설치된 맨홀 뚜껑 7개를 훔친 혐의로 31살 김 모씨...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