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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성금(12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남양철물 이재진 대표 1,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풍암부영2차아파트 주민 1,694,000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나무이야기호텔에서 1,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철도노조, "열차사고 우려 불법대체인력 투입 중단해야"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어제(11) 아침 전라선 삼례역에서 무궁화호 열차의 대체승무원이 신호를 오인해 용산행 KTX열차와 충돌할 뻔 하는 등 안전사고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며 불법 대체인력 투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파업이 지속되면서 광주와 목포에서 서울을 오가는 새마을호는 10편 중 6편이 운행...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장애인 단체, 북구청장실 항의방문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지난 10일 아파트 화재로 숨진 지체장애인 박 모씨의 죽음과 관련해 박 씨는 활동 지원 도우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였지만 구청의 홍보 부족으로 이 제도가 있는지조차 몰랐다며 구청장의 도의적인 사과와 함께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잇따른 장애인 화재 참사, 적극적 복지 필요
◀ANC▶ 장애인들이 작은 화재에도 도와줄 이가 없어 숨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몸을 가누기 힘든 장애인들을 위해 활동보조인 제도가 있지만 광주에서 이 혜택을 받는 장애인은 10명 중 2명도 안됩니다. 자치단체들이 장애인들 신청만 기다릴 게 아니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노인 묶는 요양병원', 광주전남기협 '올해의 기자상' 수상
광주MBC가 연속보도한 '치매노인 묶는 노인요양병원'이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기자상 방송취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치매노인 묶는 노인요양병원'은 치매 환자가 묶여있는 야간의 요양병원을 취재진이 직접 현장 취재했으며, 모두 10편의 연속보도를 통해 사회적인 관심을 모았습니다. 광주전남기자...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1일 -

이웃돕기 성금(11일 뉴스투데이)
영광군 묘량면 번영회 200,000 묘량면 새마을지도자회 100,000 묘량면 삼성주유소 류혜경 100,000 묘량면 운당3리 주민 85,000 묘량면 농촌지도자회 100,000 묘량면 영농회 100,000 ㈜새암푸드먼트 노희종 300,000 묘량면 운당2리 주민 85,000 묘량면 이장단 100,000 묘량면 삼학2리 주민 85,000 나주시 다도면 마산1리 주...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1일 -

대한의협, "원격의료*영리병원 논의 중단하라"
대한의사협회 광주시의사회가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원격의료와 영리병원 도입을 골자로 하는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당정협의를 통과했다며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영리병원이 현실화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의사협회는 영리병원이 도입되면 이윤만 추구하는 비윤리적인 진료행태가 만연할 것...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1일 -

도지사 안다며 공무원 돈 뜯은 50대 집행유예
군청 부군수로 임명되게 해주겠다며 공무원으로부터 수천만원을 뜯어낸 50대에 대해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사기혐의로 기소된 정당인 58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9년,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잘 안다며 돈을 주면 담양...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1일 -

한빛원전 5호기 계획예방정비로 12일 발전 중지
한빛원전 5호기가 제 9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내일(12) 오전 10시부터 발전을 중지할 예정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한빛 5호기는 각종 발전 설비 점검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 등을 받고 원안위 승인을 받아 다음달 19일 발전을 재개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1일 -

(리포트)50대 장애인의 죽음
(앵커) 어젯밤(10)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50대 지체장애인이 숨졌습니다. 불은 크지 않았지만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 미처 피하지 못해 변을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방 안이 검은 그을음으로 가득합니다. 주방에 놓여 있는 식기도 연기에 그을려있습니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