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서 5톤 트럭에 보행자 치여 숨져
어젯밤(7) 8시쯤, 화순군 화순읍 계소리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9살 조 모씨가 51살 김 모씨가 몰던 5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 씨를 미쳐 발견하지 못했다는 트럭 운전자 김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에는 장성군 장성읍의 한 삼거리에서 58살 김 모...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전남 응급의료기관 기준 미충족
전남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서비스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응급실의 시설과 장비,인력 등을 평가한 결과 전남의 지역응급의료기관의 경우 법정 기준을 충족한 곳이 24.3%로 네곳 중 한곳에도 못미쳤고, 전국에서도 충족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또 지역응급의료기관보다 상급 기관은 응...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7일 -

회사 차로 전국 무대 차량털이 3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주차된 차량 유리창을 깨고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차량 유리창을 드라이버 등으로 깬 뒤 차 안에 있는 현금과 내비게이션, 카메라 등을 훔치는 수법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03차례에 걸쳐 6천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리포트)진도 어선실종, 선원 생존 가능성은?
◀ANC▶ 그제 진도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 7명의 생사가 아직도 확인되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경이 사라진 선실을 집중적으로 찾고 있는데 만약 찾는다면 생존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칼로 도려낸 듯 반듯하게 끊어진 뱃조각. 곳곳이 부서지고,어구에 뒤얽...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리포트)아이들 스마트폰을 막아라
◀ANC▶ 요즘 각 가정마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자녀들 때문에 난리인데, 학교들도 전쟁입니다. 스마트폰 숨기고 또 이를 찾아내는 숨바꼭질이 매일 벌어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VCR▶ (기자) 수업 시작 전,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문자를 주고 받습니다. 잠시 뒤 담임 교사가 교실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귀가 여성 날치기 30대 영장 신청
광주 광산경찰서는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날치기를 한 혐의로 3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28일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원룸으로 들어가는 51살 정 모 여인의 뒤를 쫓아가 현금과 스마트폰 등 480만원 가량의 금품이 담긴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화순서 산불 잇따라
화순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어제(6) 오후 2시 30분쯤, 화순군 동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1시 50분쯤에도 화순군 한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3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길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리포트) 바다 '뺑소니' 반드시 잡힌다
◀ANC▶ 지난 4일 진도 앞 바다에서 어선을 들이받고 달아난 소위 뺑소니 화물선이 여수항 묘박지에서 검거됐습니다. 어떻게 한밤중에 발생한 뺑소니를 잡을 수 있었는지, 사고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과정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사고가 발생한 진도군 독거도 남쪽 22킬로미터 해상. 지난 4일 낮 이 곳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리포트) 조직적인 스마트폰 밀수출업자 검거
◀ANC▶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찾기 어려운 건 대부분 해외로 밀반출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밀반출 경로가 얼마나 조직적이고 치밀한지 송정근 기자의 보도를 보면 놀라실 겁니다. ◀VCR▶ (기자) 중국으로 밀수출하기 직전에 경찰에 적발된 스마트폰들입니다. 주범인 40살 서 모씨와 중국인 23살 엄 모씨가 지난해 10월...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리포트) 폐목재 야적장 화재
◀ANC▶ 건조한 날씨에 여러 곳에서 불이 나 불을 끄던 2명이 다쳤습니다. 부모를 무시한다며 친척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던 10대는 현장검증에서 후회의 눈물을 삼켰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는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불바다가 되어버린 폐목재 야적장. 검은 연기 위로 소방관들이 물을 끼얹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