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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보조금 배임 혐의 공무원 2명 항소심서 무죄
광주고법 형사 1부는 국고보조금을 부적절하게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무안군청 소속 공무원 41살 황 모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 판결을 깨고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씨 등은 지난 2009년 자격 미달인 업체가 떡 가공공장 사업자로 선정되도록 해 국비와 군비 4억 3천여만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4일 -

충장로서 '누가 내 정원을 옮겼을까' 행사
환경단체가 충장로에서 게릴라 정원 갖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사단법인 푸른길은 오늘(22일) 낮 광주 충장로 1가에서 3가 일대에서 1평짜리 작원 20여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누가 내 정원을 옮겼을까'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정원의 공공적 가치를 환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푸른길 측은 밝...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3일 -

인화학교 성폭행 피해자들 일부 승소
광주 인화학교 성폭행 피해자들이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인화학교 성폭행 피해자 7명이 학교 행정실장과 교사 등 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가해자들이 원고 7명 중 4명에게 각각 2천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습니다. 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원회는 "승소는 사필귀정이...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3일 -

광주천 시민답사...광주천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광주천의 문화와 생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위해 마련된 광주천 시민답사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시민답사단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가니'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투어와 광주천 정화활동, 하수처리시설 견학 등을 통해 광주천에 대한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3일 -

전남서 '졸음운전' 교통사고 잇따라, 4명 사상
오늘(23) 새벽 1시쯤, 보성군 조성면 남해고속도로 조성1터널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갓길에 세워둔 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인 중국인 운전자 28살 진 모씨가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51살 이 모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전 표지판을 설치해 놨는데도 사고가 난 것으로 미뤄 진 씨가 졸음운전을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3일 -

(리포트)국공립 노인요양시설은 다르다
◀ANC▶ 노인요양시설의 학대와 인권침해를 생각해보는 연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공립 노인요양병원은 같은 비용이 들어가는데도 노인들에 대한 서비스가 민간시설과 비교해 하늘과 땅 차이가 났습니다.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치매 등 노인성질환 환자들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3일 -

조선대 등 필리핀 봉사단 파견
조선대와 조선대병원이 태풍 하이옌으로 42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필리핀에 긴급의료봉사단을 파견했습니다. 의료봉사단은 오늘(22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 타고본 지역에서 의료봉사와 구호 활동, 복지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봉사단은 긴급 복구 활동은 물론 이재민에게 필요한 기초생필품도 전달할 계획입...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2일 -

여인숙서 신변비관 중국교포 숨진 채 발견
어제(22) 저녁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여인숙에서 중국교포 56살 유 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지병을 앓고 있었던 점과 최근 일감이 줄면서 일을 하지 못했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2일 -

남구, 견인대행업체 소송서 최종 승소
광주 남구와 견인대행업체 사이에 벌어진 소송에서 남구가 최종 승소했습니다. 광주 남구에 따르면 대법원이 견인대행업체 대표의 운영비 횡령 혐의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6개월,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최종 확정 판결했습니다. 한편, 광주지법도 견인대행업체가 남구를 상대로 제기한 1억 3천여만 원의 손해배...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2일 -

(리포트) 요양시설 노인학대 왜 단속 안되나?
◀ANC▶ 지난 일주일동안 보도한 노인요양시설의 다양한 학대 의심 행위를 보면, 저희 취재진이 그냥 가도 쉽게 알 수 있는 걸 단속하는 곳에서는 왜 모를까 이런 의문이 듭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시행된 지 올해로 6년째인데 현실이 이렇다면 제도 시행 취지가 무색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