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시간동안 부인 감금한 50대 검거
함평경찰서는 쇠사슬을 이용해 부인을 감금한 혐의로 53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어제 오후 5시부터 함평군 함평읍 자신의 집 인근의 한 가건물에 부인 49살 이 모씨를 쇠사슬로 묶어 놓고 머리를 삭발하는 등 14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고 씨는 부인이 잘못된 신앙생...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6일 -

황토 채취 중 매몰 50대 사망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강진군 군동면의 한 야산에서 굴착기로 흙을 파던 52살 양모씨가 흙더미에 매몰돼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신의 야산에서 황토를 채취하던 중 5~6m 위쪽에서 갑자기 얼어 붙은 흙덩이가 쏟아져 내리면서 양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대낮에 편의점 강도짓..30대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대낮에 편의점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으려 한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3시 30분쯤 목포시 평화광장 인근 모 편의점에서 주인 33살 차 모 씨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현금을 요구하다 창고에서 CCTV를 보고 있던 종업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나주 목조주택서 불, 1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목조주택에서 불이 나 46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해 집주인 81살 이 모 할머니가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덕에 개 먹이를 끓이던 중 불이 났다는 이 할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리포트)얼어붙은 흙더미에 깔려
◀ANC▶ 한풀 누그러지기는 했지만 그야말로 사람잡는 강추위입니다. 오늘은 얼어붙은 토사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땅파기 작업을 하던 50대가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0여 미터 높이의 절개지 아래 굴착기가 흙더미에 완전히 파묻혔습니다. 유리창은 깨지고, 무너져 내린 돌과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성금 7일(월) 투데이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나주시 노안면 학산5리 주민들이 41만원, 학산1리 주민들이 23만원, 계림2리 주민들이 18만원, 계림2리 부녀회에서 10만원, 유곡1리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나주시 노안면 금안1리 주민들이 14만원, 유곡2...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4일 -

성금 7일(월) 9:30뉴스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시 남구 송암동 행복한 밥상 남명자씨가 10만원, 하사관 마을 1통 주민들이 35만원, 송암동 통장단이 30만원, 임암동 3통 주민들이 27만원, 서구 치평동 대주아파트 10통 주민들이 61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서구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4일 -

(리포트)여수 우체국 금고털이사건 얽히고 설킨 '의혹'
◀ANC▶ 경찰관이 시켜 여러 범행을 저질렀다는 우체국 금고털이범 박모 씨의 이른바 '양심선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경찰이 양심선언의 대상이자 또다른 사건으로 구속된 문제의 전직 경찰관에 대해 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우체국 금고털이범 박모 씨의 양심선언 내용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4일 -

아파트 공사장서 60대 근로자 숨져
오늘 오전 9시쯤 광주시 북구 본촌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작업 인부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던 60살 홍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 2대를 나란히 설치하던 중 갑자기 엘리베이터 한 대가 기울면서 홍씨가 그 사이에 끼어 숨진 것으로 보고 현장 소장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4일 -

기름값 아끼려던 70대 숨진 채 발견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한 주택에서 79살 심 모 할머니가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심 할머니가 평소 기름값이 아깝다며 보일러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추운날씨 탓에 동사한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