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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배전반에 '툭' 마약 던지기 20대 구속
마약을 숨겨두면 구매자가 찾아가는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유통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저녁 10시쯤남구 백운동의 한 도로 배전반에 마약을 숨긴 혐의로28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아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해어제(12) ...
박승환 2026년 04월 13일 -

광주서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13) 11시 반쯤 광주 광산구 임방울대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으로 운전을 한 40대 여성을 검거했습니다.이보다 앞선 밤 9시 반쯤에도 광산구 소촌동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들 모두는 "비틀거리며 주행하는 차량이 있다","술을 마신 운전...
주지은 2026년 04월 13일 -

광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흉기 난동 20대 체포
광주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던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그제(11일) 오후 6시 10분쯤흉기를 든 채 광주월드컵경기장 진입을 시도하다 실패하자 일대에서 자해 소동 등을 벌인 20대 남성을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정신과 치료를 받던 중임을 확...
박승환 2026년 04월 13일 -

나주 집회현장서 참가자들 경찰 충돌..7명 부상
운송료 개선 등을 요구하는 집회에서 참가자들과 경찰이 충돌해 7명이 다쳤습니다.나주경찰서에 따르면어제(12) 오후 6시 50분쯤나주시 운곡동의 한 물류창고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참가자 4명과 경찰관 3명이 충돌해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은 회사 진입을 시도하던 참가자들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
박승환 2026년 04월 13일 -

기름값 '고공행진'. 대중교통 이용 늘어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교통공사에 따르면지난달 도시철도 1호선 하루 평균 이용객은5만 1천 861명으로,지난 1월 4만 6천 640명보다5천 4백 명 이상 크게 증가했습니다.시내버스 이용객도 지난 달 마지막 주 하루 평균 35만 5천 9백 명 정도가 이용해,지난 2...
한신구 2026년 04월 12일 -

[안동]"멀리 안 가요"..안동의료원 난임 시술 100회 돌파
(앵커)경북 북부 지역에서는 그동안 난임 치료를 위해 대구나 수도권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컸는데요.이런 가운데 안동의료원 난임센터가 시험관 시술 100회를 돌파하며 지역 내 치료 기반을 넓히고 있습니다.안동문화방송, 이도은 기자입니다.(기자)아기를 유아차에 태운 엄마가환한 표정으로 안동의료원에 들어섭니다...
이도은 2026년 04월 10일 -

[대전]"친환경 트램인데.."⋯공사에 가로수 70% '싹둑'
(앵커)내후년 개통을 목표로 대전시가 추진 중인 2호선 트램 공사가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그런데 공사를 위해 도로를 확장한다며 가로수 수천 그루가 잘려 나가 논란입니다.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추진하는 트램 건설 과정에서 오히려 환경을 훼손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전효정 기자...
전효정 2026년 04월 09일 -

기름값 '고공행진'. 대중교통 이용 늘어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교통공사에 따르면지난달 도시철도 1호선 하루 평균 이용객은5만 1천 861명으로,지난 1월 4만 6천 640명보다5천 4백 명 이상 크게 증가했습니다.시내버스 이용객도 지난 달 마지막 주 하루 평균 35만 5천 9백 명 정도가 이용해,지난 2...
한신구 2026년 04월 12일 -

"잊지 않겠습니다"… 광주에서 기억의 '노란 발걸음'
(앵커)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오늘(11) 광주에서는 희생자들을 기리고 안전한 사회를 다짐하는 평화걷기 행사가 열렸습니다.80년 5월의 아픔을 간직한 전남대 정문에서 시작된 시민들의 발걸음은 평화의 소녀상을 지나5.18민주광장까지 이어졌습니다.보도에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오늘(11) 오전 전남대학교 정문....
주지은 2026년 04월 11일 -

경찰 폭행·허위 신고 등 징역형 선고 잇따라
경찰에 허위 신고를 하거나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이들이잇따라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4단독 서지혜 재판장은지난해 10월 광주 북구 한 마트 앞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고 경찰관에게 모욕적인 발언과 폭행을 한 혐의 등으로재판에 넘겨진 60대에게 징역 8개월을선고했습니다.또, 지난해 4월...
주지은 2026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