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20)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조특위는
상황실과 관제실 등 관계시설을 확인하는 한편
항공기 착륙 지점과 조류충돌예방활동 현장,
사고 여객기 잔해 보관 장소 등을
둘러보며 공항 안전 관리 전반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유가족협의회가 참석하는 간담회를
통해 사고 이후 대응 과정과
진상 규명 요구, 재발 방지 대책 등에
대한 유가족들의 의견을 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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