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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신임 항철위원장 "12.29 여객기 참사, 신속·공정 조사"
최기영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신임 위원장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과 만나 신속하고 공정한 사고조사를 약속했습니다.최 위원장은 오늘(6)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진실에서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사고 원인을 규명하겠다"며 "공항 재개항 논의로 재수색이 중단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유가...
이정호 2026년 08월 06일 -

최기영 신임 항철위원장 "12.29 여객기 참사, 신속·공정 조사"
최기영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신임 위원장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과 만나 신속하고 공정한 사고조사를 약속했습니다.최 위원장은 오늘(6)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진실에서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사고 원인을 규명하겠다"며 "공항 재개항 논의로 재수색이 중단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유가...
이정호 2026년 08월 06일 -

여성 부시장, 실질적 성평등 기대
전남광주 특별시의 첫 여성 부시장 지명에 대해 여성 단체가 실질적인 성평등을 이루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광주 여성민우회는 논평을 통해 경제 분야는 남성 후보들끼리, 돌봄과 복지는 여성 후보들끼리 경쟁하도록 성별로 미리 자리를 나눈 구도는 성역할 고정관념을 제도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여...
박수인 2026년 08월 06일 -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 16%
광주와 전남 사립학교들이 법정 부담금을 다 내지 않고 학교 운영을 혈세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와 전남 157개 사립학교의 법정 부담금 납부 현황을 조사한 결과 평균 납부율이 16.2%에 불과하고 한 푼도 내지 않은 학교가 5개나 된다고 밝혔습니다.시민모임은 법정...
박수인 2026년 08월 06일 -

병무청 찾아가 난동 피운 40대 구속
술을 마시고 병무청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전 8시 40분쯤 동구 학동 광주전남지방병무청에서 주차 차단기와 입간판을 파손한 40대 남성을 업무방해와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남성이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만큼 재범 우려가 있다고 ...
박승환 2026년 08월 06일 -

새벽 나주 한 상가건물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6) 새벽 1시15분쯤 나주시 성북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건물 내 입점해 있던 상가 8곳이 불에 탔지만, 당시 영업이 모두 끝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06일 -

ACC 야외 화장실서 여성 훔쳐보고 달아난 10대 검거
야외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너머로 여성을 훔쳐본 뒤 달아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4시 반쯤 ACC 부설주차장 야외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을 훔쳐보고 달아난 혐의로 10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사건 발생 나흘 만에 피의자를 검거...
주지은 2026년 08월 05일 -

'모두의 생리대' 운영 한 달.. "급할 때 든든하지만 남용은 걱정"
(앵커)누구나, 언제든,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공생리대' 시범 사업이 광주 북구에서도 시작됐습니다.시민들은 긴급할 때 든든하다며 반기면서도, 무인 운영에 따른 남용도 우려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 북구청 신관 로비 1층에 설치된 생리대 자동지급기입니다. 받기 버...
주지은 2026년 08월 05일 -

청소년 1,200명 목포에..크루즈 타고 체험하는 RCY캠프 개막
(앵커)전국의 초중고 적십자 단원 1천 2백여 명이 참가하는 RCY 전국캠프가 목포에서 막을 올렸습니다.광주전남에서 RCY 전국캠프가 열린 것은 이번이 17년 만인데요.참가 학생들은 사흘 동안 전남의 해양문화를 체험하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배우게 됩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기자)빽빽하게 자리를 채운 학생들.우...
허연주 2026년 08월 05일 -

[강원영동]속초 대관람차 철거 여부, 9월 항소심 현장 검증 '분수령'
(앵커)각종 위법 논란으로 1심 법원에서 철거 판결을 받은 강원도 속초 대관람차 사건이 2심에서도 치열한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사업자 측은 철거가 가혹하다고 호소하는 반면,속초시는 철거 외엔 대안이 없다고 맞서는데요.오는 9월, 2심 재판부의 현장 검증을 앞두고 팽팽하게 맞선 양측의 입장을 MBC강원영동, 이준...
이준호 202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