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외침을 남기고
55년 전 산화한 전태일 열사를 기리기 위한
시민 필사 운동이 오늘(14)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전 열사가 숨을 거둔 11월13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자는 뜻에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시민 60여 명이 참석해
전태일 평전을 손글씨로 이어썼습니다.
전태일 재단은
광주를 시작으로 전태일 평전
손글씨 이어쓰기 행사를
전국으로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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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