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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서 쓰레기 소각 중 화재 잇따라..60대 1명 3도 화상
오늘(14) 오후 2시 50분쯤나주시 영산동 영산강정원 인근 뚝방에서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없었지만, 소방 헬기를 포함한 장비 10대 등이 불길을 잡기 위해 투입됐습니다.이보다 앞선 오후 1시쯤에도나주시 다도면 풍산리의 한 교회 뒷편 야산에서 불이 나60대 여성이 전신에 3도 화...
박승환 2026년 03월 14일 -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성폭행 40대 구속 기소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 15세 미만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기소했습니다.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이 남성이 피해자의 나이를 알고도 범행한 정황을 확인하여, 경찰 송치 단계보다 처벌이 무거운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
김철원 2026년 03월 13일 -

나주서 쓰레기 소각 중 화재 잇따라..60대 1명 3도 화상
오늘(14) 오후 2시 50분쯤나주시 영산동 영산강정원 인근 뚝방에서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없었지만, 소방 헬기를 포함한 장비 10대 등이 불길을 잡기 위해 투입됐습니다.이보다 앞선 오후 1시쯤에도나주시 다도면 풍산리의 한 교회 뒷편 야산에서 불이 나60대 여성이 전신에 3도 화...
박승환 2026년 03월 14일 -

[한걸음더]855개 훔쳐 갔는데..복구는 또 '구리 명패'
(앵커)전남과 전북 일대에서 8백 개가 넘는 다리 이름표가 사라진 사건, 앞서 전해드렸는데요.도난당한 명패는 값나가는 구리가 주성분인황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이 때문에 최근에는 돌로 된 명패로 교체하는 추세지만, 정작 도난 피해를 입은 지자체들은다시 구리 명패로 복구에 나서 또다시 도난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윤소영 2026년 03월 13일 -

남도에 찾아온 봄.. 주말부터 봄꽃 축제 릴레이
(앵커)3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봄 기운이 찾아오고 있습니다.산수유와 매화같이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 축제가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주지은 기자가 그 현장미리 다녀왔습니다.(기자)구례 산수유마을에 올해도어김없이 봄이 찾아왔습니다.산수유꽃이 마을 전체를샛노랗게 물들이고 있습니다.온화한 날씨에 봄을 ...
주지은 2026년 03월 13일 -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성폭행 40대 구속 기소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 15세 미만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기소했습니다.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이 남성이 피해자의 나이를 알고도 범행한 정황을 확인하여, 경찰 송치 단계보다 처벌이 무거운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
김철원 2026년 03월 13일 -

'월세 갈등' 동거인 살해 미수 이주노동자,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법 김송현 판사는 월세 문제로 다투던 동거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미얀마 국적 40대 이주노동자에게 징역 3년의 집행을5년 유예했습니다.이 이주노동자는 지난해 9월 광주 서구의 한 원룸에서 함께 살던 동료와 월세 분담 문제로 갈등을 겪다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철원 2026년 03월 13일 -

공중보건의 급감 농어촌 의료 공백 커져
전공의 수련 공백 등으로 인해 공중보건의가 크게 줄어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 지역에 복무하는 공중보건의는 129명으로 작년 179명에서 28% 감소했고 광주에 복무하는 공중보건의는 한 명도 없는 상탭니다.정부는 농어촌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점별 순회진료와 비대면 ...
박수인 2026년 03월 13일 -

화순 공장 내 작업하던 굴착기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어제(12) 오후 3시 25분쯤화순 이양면 용반리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14톤 굴착기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꺼졌습니다.이 불로 굴착기 한 대가 완전히 불에 탔고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굴착기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3월 13일 -

"공부 제대로 안하냐"며 가족 찌른 40대 남성 체포
어제(12) 밤 11시 30분 쯤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아파트에서말다툼을 하다 가족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4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이 남성은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느냐'며 10대 아들을 꾸짖던 중 아들이 반항하자 흉기를 들었고이를 말리던 40대 아내와 아들이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범행 당시 남성은 음주 상태는 아니...
주지은 2026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