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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수사'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장 출국금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각종 의혹을 들여다 보는 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인 김철우 전 광산경찰서장에 대해 어제(19)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김 서장은 당시 수사팀이 장윤기에게 강간 살인혐의 대신 일반 살인 혐의를 적용하...
박승환 2026년 07월 20일 -

광주 6명·전남 4명 '대한민국 인재상' 모집..다음 달 19일까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자를 모집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다음 달 19일까지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 6명, 전남 4명 등 모두 10명의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선정된 후보자는 교육부에 추천되며, 최종 선정되면 국무총리상 등 포상을 받게 되...
박혜진 2026년 07월 20일 -

'누적 25만 대' 광주글로벌모터스…'시즌 2' 과제는?
(앵커)전국 최초의 상생형 지역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의 누적 생산량이 25만 대를 돌파했습니다.하지만 상생 협정의 마지노선인 '누적 35만 대 달성'이 2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가기 위한 새로운 합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완성차가 쉴새없이 ?아지는 광주글...
이재원 2026년 07월 16일 -

신안서 개인 방송 중 음독한 50대 유튜버 숨져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음독을 시도한 50대 유튜버가 숨졌습니다.어젯밤(18일) 8시 30분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차량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던 50대 남성이 음독을 시도하고 있다는 시청자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된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으며, 경찰은 신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
박혜진 2026년 07월 19일 -

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10대 아들 입건.. 강제 입원 조치
오늘(18) 오후 1시 40분쯤 전남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주택가에서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 아들이 경찰과 대치끝에 붙잡혔습니다.50대 어머니는 팔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아들에게 자폐성 장애가 있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
박승환 2026년 07월 18일 -

어린이집서 낮잠 자던 1살 영아 숨져…경찰 조사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영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 10분쯤, 광주특별시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1살 A군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A군이 숨진 것으로 보고 어린이집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
이재원 2026년 07월 18일 -

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재개…의대 분수령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목포대와 순천대가대학 통합과 의대 설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첫 공식 협상에 나섭니다.양 대학은 내일(20일)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 예정이지만 정확한 장소와 의제는 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양측은 대전환기획위원회의...
신광하 2026년 07월 19일 -

북구, 도심 야외 물놀이장 23일 개장
전남광주특별시 북구가 오는 23일부터 동강대학교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 공원 등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입니다.
천홍희 2026년 07월 19일 -

'누적 25만 대' 광주글로벌모터스…'시즌 2' 과제는?
(앵커)전국 최초의 상생형 지역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의 누적 생산량이 25만 대를 돌파했습니다.하지만 상생 협정의 마지노선인 '누적 35만 대 달성'이 2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가기 위한 새로운 합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완성차가 쉴새없이 쏟아지는 광주...
이재원 2026년 07월 16일 -

계곡 '공존의 해법' 찾기 ..진짜 상생은 이제부터
(앵커)전국적으로 계곡과 하천의 불법 시설물 정비가 한창입니다.하지만 피서객들이 떠난 자리를 지켜온 주민들에겐 평상이 곧 생계수단이었던 게 현실인데요.관행적인 불법은 바로잡되, 피서지 주변에서 수십 년간 삶의 터전을 일궈온 주민들과의 상생 방안을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윤소영기자입니다. (기자)여름 한 달...
윤소영 2026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