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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외국인 노동자 사망 5년간 19명..안전 대책 시급
최근 5년간 광주·전남 지역 산업현장에서 산재로 숨진 외국인 노동자가 19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산업재해로 사망한 외국인 노동자는 광주 7명, 전남 12명입니다.신 의원은 ...
박승환 2026년 09월 16일 -

광주전남 일부 교육시설, 신고 없이 학생급식 '적발'
광주·전남 일부 교육시설이 집단급식소를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고 운영하다 잇따라 적발됐습니다.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는 대안교육기관 2곳과 유아 대상 영어학원 1곳에 각각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고, 담양군도 대안교육기관 2곳에 대한 과태료 부과 처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시민모임은...
박승환 2026년 09월 16일 -

술 마시고 전동킥보드 타던 40대 적발
술을 마시고 전동킥보드를 몬 40대가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15일) 11시 45분쯤 남구 봉선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치의 만취 상태로 킥보드를 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현장에서 해당 남성에게 범칙금 1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9월 16일 -

광주 남구 특성화고 보조금 비위 사건 재수사 의결
광주 남부경찰서가 '각하 불송치' 처분했던 남구 한 특성화고등학교의 4억 원 규모 국가 보조금사업 비위 사건에 대해, 광주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재수사를 의결했습니다.이 사건은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학교장 등에게 경고 처분을 내린 고용노동부 감사 결과를 토대로 재고발한 건으로, 남부서는 '새로운...
박승환 2026년 09월 15일 -

청렴 워크숍서 도박한 광주소방관 5명 대기발령
광주소방본부는 지난 2월 영광 청렴 워크숍 당시 사행성 도박 행위로 물의를 빚은 광주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5명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내리고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당초 감찰 대상은 6명이었으나, 이 중 1명은 직장 내 갑질 피해 호소 후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된 별도 비위로 이미 파면되어 이번 대기발령 ...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영광 돼지농장서 불... 돼지 600마리 폐사
어제(15일) 오후 1시 25분쯤 영광 법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2동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돼지 약 6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수개월간 책임 '핑퐁'하던 행정.. 사고 나고서야 "바로 개선"
(앵커)얼마전 광주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난 교통사고로 보행자가 치료 중 숨졌는데요.사고 전부터 학교와 학부모들은 통학로 안전 민원을 제기해 왔는데, 수개월 동안 해결되지 않던 민원들이 사고 후에야 하나둘 처리되기 시작했습니다.진작 할 수 없었는지, 늑장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국립의대 집행정지 심문기일 오는 22일로 잡혀
순천대가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로 선정된 가운데, 탈락한 목포대가 관련 절차를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 심문이 오는 22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순천대는 과정이 정당했다고 주장하고 목포대는 부당했다고 하는 등 양측이 치열하게 다투는 가운데 법원이 어느 쪽 손을 들어주느냐에 따라 큰 파장이 예상됩...
김철원 2026년 09월 15일 -

광주·전남 시민단체 "미국 호르무즈 해협 파병요구 반대"
광주와 전남 125개 시민단체들이 정부를 향해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요구를 거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어제(15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전쟁터에 우리군을 총알받이로 내몰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또, 민주당이 "미국의 일방적이고 무례한 파병 압박에 대...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수개월간 책임 '핑퐁'하던 행정.. 사고 나고서야 "바로 개선"
(앵커)얼마전 광주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난 교통사고로 보행자가 치료 중 숨졌는데요.사고 전부터 학교와 학부모들은 통학로 안전 민원을 제기해 왔는데, 수개월 동안 해결되지 않던 민원들이 사고 후에야 하나둘 처리되기 시작했습니다.진작 할 수 없었는지, 늑장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