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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천원밥집에 기부금' 한덕수 송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광주경찰이 한 전 총리에게 불법 기부행위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한 전 총리가 지난 4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이른바 '천원 백반'을 판매하는 광주 모 음식점에 사비로 식재료를 후원한 것은 공직선...
주현정 2025년 11월 24일 -

광주서 퀴어축제·반대 집회 동시 예고
오는 주말 광주에서 성소수자 차별금지를 촉구하는 퀴어축제와 반대 집회가 동시 예고됐습니다.광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은오는 29일 금남로 1∼3가 일대에서절대평등을 주제로 전국 성소수자와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퍼레이드 등을 연다고 밝혔습니다.같은 날 금남로 4~5가에서는 기독교·보수 성향 단체로 구성된'광주·...
주현정 2025년 11월 24일 -

GGM노조 광주시청 천막농성 돌입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가 노조탄압과 쟁의행위 방해 책임차 처벌을 주장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습니다.금속노조GGM지회는 오늘(24)광주시청 앞 농성 돌입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GGM 최대 주주인 광주시는 사측의 반노동, 반인권 행태 방관을 멈추고,사태 해결에 직접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노조 지회장에 대한 ...
주현정 2025년 11월 24일 -

광주고법 국선전담 워크숍 "변론 품질 사선변호인 뒤지지 않게"
사선 변호인을 선임할 수 없는 여건에 있는 취약 피고인들을 위한 국선변호제도의변론 품질 향상을 결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광주고법과 관내 지법 소속 법관, 광주·목포·순천 등 국선전담변호사들은오늘(24) 광주에서 워크숍을 열고,국선변호제도 개선 방안을 비롯해국선전담변호사 업무 능력 높이기, 재판부와의 소...
주현정 2025년 11월 24일 -

호남고속철 2단계 완공, 27년 12월에 가능할까
(앵커)광주 군 공항 이전과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4자 회동이 최근 대통령실에서 있었죠?핵심은 광주 군 공항 이전에 앞서광주공항의 국내선 기능을 무안공항으로이전하기로 한 것이었는데요.그 시점을 현재 공사가 한창인호남고속철 2단계 구간의 완공에 맞추기로 해서공사가 얼마나 진척돼 있고 계획대로 마무리는 되는 ...
천홍희 2025년 11월 21일 -

[안동] 불탄 숲에 다시 생명이‥'자연복원' 고운사 찾은 야생동물들
(앵커)지난 3월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초대형 산불이안동과 영덕 등 5개 시군을 휩쓸었는데요.화마의 피해를 고스란히 입은천년고찰 의성 고운사의 주변에서멸종위기종 등 야생동물이 포착됐습니다.산불 피해 반년 만에 나타난 동물들,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안동문화방송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3월 경북 ...
엄지원 2025년 11월 21일 -

[대전] '복지 사각지대' 없애는 AI 로봇의 활약
(앵커)인공지능, AI의 발전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홀로 사는 어르신이 AI 돌봄 로봇을 말벗 삼아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것은 물론, 실제 여러 위기 상황을 무사히 넘기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대전문화방송 박선진 기자입니다. (기자)시각장애인인 곽승재 씨는 혼자 사는 적막한 집에 ...
박선진 2025년 11월 21일 -

[원주] 고양이 누가 죽였나?.."이틀에 한 번 꼴로 발견"
(앵커)강원도 원주시에서 고양이가 잇따라 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모두 특별한 외상 없이 갑자기 숨졌는데, 주민들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고양이를 죽이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주성 기자입니다.(기자)힘 없이 축 늘어져 꼼짝하지 않는 고양이 한 마리.온기는 사라졌고, 몸은 딱딱하게 굳었습니다.주민...
유주성 2025년 11월 21일 -

호남고속철 2단계 완공, 27년 12월에 가능할까
(앵커)광주 군 공항 이전과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4자 회동이 최근 대통령실에서 있었죠?핵심은 광주 군 공항 이전에 앞서광주공항의 국내선 기능을 무안공항으로이전하기로 한 것이었는데요.그 시점을 현재 공사가 한창인호남고속철 2단계 구간의 완공에 맞추기로 해서공사가 얼마나 진척돼 있고 계획대로 마무리는 되는 ...
천홍희 2025년 11월 21일 -

'휴대폰 딴짓' 무인도 돌진, 항해사*조타수 구속
신안군 해성에서 267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무인도로 돌진해 좌초한 일등 항해사와 조타수가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 임성민 부장판사는중과실치상 혐의를 받는 40대 일등항해사에 대해 도주의 우려, 인도네시아 국적의 조타수에 대해서는 도주와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일등항해사 A...
한신구 202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