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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봉선동서 미인가 교육시설 운영한 대표 송치
광주에서 인가 없이 학교형태의 교육시설을 운영한 학원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지난 2012년 광주 남구 봉선동에 일반 어학원으로 학원을 등록한 뒤의무교육대상인 초등학생과 중학생 100여명을장기간 모집해 사실상 학교 형태로 운영한 혐의로 모 학원 대표를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해당 학원...
박승환 2026년 06월 15일 -

영광 염전서 노동자 감금·폭행…업주 등 3명 구속
영광의 한 염전에서 노동자들을 감금·폭행하고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은 업주와 종사자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가족이 없거나 연락이 끊긴 피해자들은 의사 표현 능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최소 3개월에서 길게는 3년 넘게 노역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역 내 다른 염전에서도 ...
박승환 2026년 06월 15일 -

무면허 운전 중학생 입건…동승자 1주일만에 숨져
새벽 시간대 무면허로 차를 몰다 인명 사고를 낸 14살 중학생 A군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됐습니다.A군은 지난 9일 새벽 1시 10분쯤 광주 서구 광천사거리에서 또래 4명을 태우고 운전하다 보행섬 등을 들이 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당시 보조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은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아왔는데,...
박승환 2026년 06월 15일 -

영광 염전서 노동자 감금·폭행…업주 등 3명 구속
영광의 한 염전에서 노동자들을 감금·폭행하고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은 업주와 종사자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가족이 없거나 연락이 끊긴 피해자들은 의사 표현 능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최소 3개월에서 길게는 3년 넘게 노역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역 내 다른 염전에서도 ...
박승환 2026년 06월 15일 -

제주항공 참사 유해 수습 재개..오염 구역부터 작업
발암물질인 카드뮴 검출로 중단됐던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해 수습 작업이 35일 만인 오늘(15) 무안국제공항 사고 현장에서 재개됐습니다.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민간 업체 작업자들을 투입해 카드뮴 등이 검출된 오염 구역의 토양을 파낸 뒤, 전문 장비를 활용해 유해 추정 물체를선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6월 15일 -

전공노 소방본부, "감사는 부족, 재수사" 광주 소방관 진상규명 촉구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전국공무원노조 소방본부가 경찰 차원의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전공노 소방본부 광주지부는 오늘(15) 오전 광주 광산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하며, 강제력이 없는 국무조정실 감사는 본질적인 원인을 규명하기에 역부족인 만큼 철저한 수사로...
박승환 2026년 06월 15일 -

광주 봉선동서 미인가 교육시설 운영한 대표 송치
광주에서 인가 없이 학교형태의 교육시설을 운영한 학원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지난 2012년 광주 남구 봉선동에 일반 어학원으로 학원을 등록한 뒤의무교육대상인 초등학생과 중학생 100여명을장기간 모집해 사실상 학교 형태로 운영한 혐의로 모 학원 대표를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해당 학원...
박승환 2026년 06월 15일 -

전공노 소방본부, "감사는 부족, 재수사" 광주 소방관 진상규명 촉구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전국공무원노조 소방본부가 경찰 차원의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전공노 소방본부 광주지부는 오늘(15) 오전 광주 광산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하며, 강제력이 없는 국무조정실 감사는 본질적인 원인을 규명하기에 역부족인 만큼 철저한 수사로...
박승환 2026년 06월 15일 -

집행유예 중 무면허·음주운전 60대 구속영장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60대가 또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다가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저녁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재범 우려가 크다고 보고 구...
박승환 2026년 06월 15일 -

허위 중고거래 매물로 수천만원 가로챈 20대 영장
중고거래 플랫폼에 상품권을 판다고 허위 매물을 올려 대금을 가로챈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중고거래 플랫폼에 상품권을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34명에게1천 4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
박승환 202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