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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워크숍서 도박한 광주소방관 5명 대기발령
광주소방본부는 지난 2월 영광 청렴 워크숍 당시 사행성 도박 행위로 물의를 빚은 광주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5명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내리고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당초 감찰 대상은 6명이었으나, 이 중 1명은 직장 내 갑질 피해 호소 후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된 별도 비위로 이미 파면되어 이번 대기발령 ...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보성 득량만 국도서 땅꺼짐..왕복 4차로 전면 통제
어제(14) 오후 5시쯤 보성군 득량면 순천과 목포를 오가는 2번 국도에서 지름 1m, 깊이 2m 규모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인명피해나 차량 등 재산피해는 없었으나, 추가 피해를 우려해 발생 지점 주변 2㎞ 구간 왕복 4차로가 전면 통제됐습니다.당국은 지하 배수관 누수로 인한 땅꺼짐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조처를...
박승환 2026년 09월 15일 -

보성 창고에서 불... 전기화물차 충전 연관성 조사
어제(14일) 오후 10시쯤 보성 복내면의 한 재활용쓰레기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2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창고 1동과 내부의 1톤 전기화물차가 불에 타 소방 추산 1천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화물차 충전 중 충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영광 돼지농장서 불... 돼지 600마리 폐사
오늘(15일) 오후 1시 25분쯤 영광 법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2동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돼지 약 6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나주교통 퇴직자 재고용 거부… 대법원 '제동'
정년퇴직자를 다시 채용해 온 관행이 있다면, 근로자도 재고용을 기대할 권리가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나주교통 버스기사들은 정년 뒤 촉탁직 재고용을 거부당하자 소송을 냈고, 2심은 실제 재고용률이 47%에 그쳤다며 회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하지만 대법원은 취업규칙과 그동안의 재고용 관행 등을 종합하면...
주현정 2026년 09월 15일 -

'민생지원금 부당수령 의혹' 전남광주시 3급 공무원 입건
영광경찰서는 민생지원금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속 3급 공무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이 공무원은 지난 2021년부터 최근까지 실제 살지 않는 주소지를 영광군에 두고, 6차례에 걸쳐 영광군의 지원금 총 25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국민신문고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혐의가 인정...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청렴 워크숍서 도박한 광주소방관 5명 대기발령
광주소방본부는 지난 2월 영광 청렴 워크숍 당시 사행성 도박 행위로 물의를 빚은 광주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5명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내리고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당초 감찰 대상은 6명이었으나, 이 중 1명은 직장 내 갑질 피해 호소 후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된 별도 비위로 이미 파면되어 이번 대기발령 ...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보성 득량만 국도서 땅꺼짐..왕복 4차로 전면 통제
어제(14) 오후 5시쯤 보성군 득량면 순천과 목포를 오가는 2번 국도에서 지름 1m, 깊이 2m 규모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인명피해나 차량 등 재산피해는 없었으나, 추가 피해를 우려해 발생 지점 주변 2㎞ 구간 왕복 4차로가 전면 통제됐습니다.당국은 지하 배수관 누수로 인한 땅꺼짐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조처를...
박승환 2026년 09월 15일 -

광주 남구 특성화고 보조금 비위 사건 재수사 의결
광주 남부경찰서가 '각하 불송치' 처분했던 남구 한 특성화고등학교의 4억 원 규모 국가 보조금사업 비위 사건에 대해, 광주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재수사를 의결했습니다.이 사건은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학교장 등에게 경고 처분을 내린 고용노동부 감사 결과를 토대로 재고발한 건으로, 남부서는 '새로운...
박승환 2026년 09월 15일 -

보성 창고에서 불... 전기화물차 충전 연관성 조사
어제(14일) 오후 10시쯤 보성 복내면의 한 재활용쓰레기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2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창고 1동과 내부의 1톤 전기화물차가 불에 타 소방 추산 1천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화물차 충전 중 충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