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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안 줘서 홧김에 불'..중학생 입건
어젯밤 10시 5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3층에서 불이나 주민 70여명이 대피했고이중 17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불은 집안의 가구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경찰조사결과 중학생은보호자가 핸드폰을 주지 않자 홧김에 라이터로 침대에 불을 지른 것으...
김영창 2025년 11월 21일 -

광주서 돌봄이웃 위한 '김치 나눔 행사' 열려
광주 북구는 오늘(21)광주김치타운에서 돌봄이웃을 위한 김치나눔 행사를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신한은행 호남본부가 2천만원을 기탁하고북구새마을부녀회가 참가한 오늘(21) 행사에서참여자들은 김치 1600포기를 담가관내 돌봄이웃 590세대에게 전달했습니다. #광주김치타운 #김치나눔행사 #돌봄이웃
천홍희 2025년 11월 21일 -

'비정규직 파업' 광주·전남 초중고 368개교 대체식
오늘(21) 하루 학교 급식과 돌봄 종사 교육공무직원 파업으로 광주·전남지역 386개 초중고 급식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파업에 참여한 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는 전체의 20% 수준이었지만, 광주는 258개교 중 145개교가전남은 803개교 중 223개교가 간편식·떡·빵 등으로 급식을 대체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주현정 2025년 11월 21일 -

광주서 돌봄이웃 위한 '김치 나눔 행사' 열려
광주 북구는 오늘(21)광주김치타운에서 돌봄이웃을 위한 김치나눔 행사를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신한은행 호남본부가 2천만원을 기탁하고북구새마을부녀회가 참가한 오늘(21) 행사에서참여자들은 김치 1600포기를 담가관내 돌봄이웃 590세대에게 전달했습니다.
천홍희 2025년 11월 21일 -

'핸드폰 안 줘서 홧김에 불'..중학생 입건
어젯밤 10시 5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3층에서 불이나 주민 70여명이 대피했고이중 17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불은 집안의 가구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경찰조사결과 중학생은보호자가 핸드폰을 주지 않자 홧김에 라이터로 침대에 불을 지른 것으...
김영창 2025년 11월 21일 -

중학생 방화 아파트 화재...70여명 대피
어젯밤(20) 10시 50분쯤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75명이 대피했습니다.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대피 과정에서 주민 17명이 연기를 마셔병원으로 옮겨졌고,불이 난 세대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해당 아파트는 96년도에 준공돼스프링클러가 전층에 설치...
천홍희 2025년 11월 21일 -

차분한 승객 빛났지만..메뉴얼 따랐나?
(앵커)그젯밤 신안에서 일어난 여객선 좌초사고승무원들과 승객들의 침착한 대처로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 사고 대피에는 짚어볼 부분이 있습니다.일부 승객들은 충돌 이후 10분 가까이 아무런 안내방송이 없어구명조끼를 스스로 챙겨 입고갑판으로 나가기도 했습니다.서일영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서일영 2025년 11월 20일 -

'5명 사망' 곡성 산사태 공사 관계자들 5년만에 유죄
주민 5명이 숨진 곡성 산사태 공사 관계자들에게 사고 5년만에 유죄가 내려졌습니다.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판사는지난 2020년 8월 국도 확장 공사를 하며제대로 된 안전조치 등을 하지 않은 시공사와 감리업체 관계자 등 4명에게금고 1년2개월, 벌금 1천만원 등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사건의 결과가 매우 무겁지만...
주현정 2025년 11월 20일 -

[제주] "아이디 돌려쓰기로 8일 연속 근무"
(앵커)제주에서 쿠팡 새벽 배송을 하다 교통사고로 숨진 택배기사의 죽음에 대해 과로사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쿠팡 측은 모바일 앱에 7일 연속 로그인을 할 수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지만,유족과 노조는 아이디 돌려쓰기로 8일 연속 근무한 정황이 나왔다며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제주문화방송 박현주 기자가 보도합...
박현주 2025년 11월 20일 -

좁은 수로서 휴대폰으로 딴짓..항해사 등 3명 입건
(앵커)승객 200여 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 좌초되면서, 지켜보던 모두가 밤사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이번 충돌 사고의 원인은, 항해 중 휴대전화를 들여다본 일등항해사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첫소식 먼저 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여객선 매점의 상품들이바닥에 쏟아질 ...
윤소영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