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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서 주택화재로 40대 남성 숨져
오늘(30) 오전 4시쯤화순 백아면 용곡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주택에 살던 40대 남성이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숨졌습니다.소방은 주택보일러실에서 최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1월 30일 -

400억 원대 비트코인 '증발'..인수인계 과정서 유출
(앵커)광주지검이 압수물로 보관하던 수백억원 상당의비트코인이 사라진 초유의 사건.검찰은 담당 수사관이 피싱 사이트에 속아 탈취당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취재를 해보니 납득하기 어려운 대목이 적지 않습니다.박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비트코인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한 검색 사이트입니다.특정 지갑 주...
박승환 2026년 01월 29일 -

'대출 알선' 지인들 속여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용도가 낮은 지인들에게 대출을 알선해주겠다며 6년간 4억 8천만 원을 가로챈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지인들이 대출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알선 수수료와 보증금 명목으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가로챈 돈은 모두 유흥비와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
주지은 2026년 01월 29일 -

[대구]조리병의 '군'식대첩‥ 최고의 한 상을 찾아서
(앵커)요즘 맛있는 한끼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군대도 예외는 아닙니다.육군 제2작전사령부에 광주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온 조리병들이 모였는데요.소속 부대의 자존심을 걸고 최고의 한 끼를 만들기 위한 대결이 펼쳐졌습니다.대구문화방송, 변예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프라이팬 위에 야채를 달달 볶고, 생...
변예주 2026년 01월 29일 -

[부산] 심야 자율주행버스 '부산 도심 달린다'
(앵커)심야 시간대 부산 도심을 달리는 자율주행버스가 시범 운행을 시작했습니다.부산에서도 자율 주행 현실화가한단계 더 가까워질 걸로 보입니다.부산문화방송, 장예지 기자입니다.(기자)자정을 앞둔 시간, 어둠을 뚫고 버스 한 대가 달립니다.운전대를 잡지 않아도핸들이 저절로 움직이고,정류장에 도착하자 자동으로 ...
장예지 2026년 01월 29일 -

400억 원대 비트코인 '증발'..인수인계 과정서 유출
(앵커)광주지검이 압수물로 보관하던 수백억원 상당의비트코인이 사라진 초유의 사건.검찰은 담당 수사관이 피싱 사이트에 속아 탈취당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취재를 해보니 납득하기 어려운 대목이 적지 않습니다.박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비트코인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한 검색 사이트입니다.특정 지갑 주...
박승환 2026년 01월 29일 -

2026.01.29.(목) 이웃돕기 성금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이종희 (주)에코전력 대표이사가20,000,000 원을 보내주셨고김보곤 디케이(주) 회장이60,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어려운 이웃돕기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철원 2026년 01월 29일 -

'대출 알선' 지인들 속여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용도가 낮은 지인들에게 대출을 알선해주겠다며 6년간 4억 8천만 원을 가로챈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지인들이 대출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알선 수수료와 보증금 명목으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가로챈 돈은 모두 유흥비와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
주지은 2026년 01월 29일 -

관급공사 리베이트, 무안군 간부 등 무더기 중형
'무안군 관급공사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무안군청 간부공무원 등이 무더기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29) 관급공사 계약 과정에서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안군청 간부공무원 A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1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또 금품을 받은 B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8...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 -

'대출 알선' 지인들 속여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용도가 낮은 지인들에게 대출을 알선해주겠다며 6년간 4억 8천만 원을 가로챈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지인들이 대출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알선 수수료와 보증금 명목으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가로챈 돈은 모두 유흥비와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
주지은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