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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국회서 5.18 헌법전문 수록 결의대회
광주시가 오는 28일 국회 본관 앞에서‘부마항쟁 및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를 엽니다.이 자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광주·전남, 부산·마산 시민사회 활동가 등 5백여 명이 참석해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 실시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참석자들은 결의대회 직후 국회 본관부터 ...
정용욱 2026년 04월 23일 -

'경찰의 꽃' 총경, 광주·전남 4명씩 승진 내정
'경찰의 꽃'이라고 불리는 총경 승진 내정자에 광주·전남 경찰청에서 각각 4명씩 모두 8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경찰청이 오늘(23) 발표한 '2026년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명단'에 따르면광주청에서는 한정민 경무계장과최윤석 정보상황계장, 한희주 수사2계장, 박의경 여성보호계장 등 4명이 승진 내정자로 발탁됐습니다.전...
박승환 2026년 04월 23일 -

광주 우치동물원 인기..올해 방문객 작년의 2배
광주 우치동물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올해 1분기 우치동물원의 방문객은 약 11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이같은 추세대로라면올해 연간 방문객은 40만명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는 방문객 증가세가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동물구조와 치료, 회복 ...
정용욱 2026년 04월 23일 -

모텔 가두고 대출까지 강요.. 7명 검거
텔레그램으로 사람을 유인해 감금하고금전을 탈취한 일당 7명이 검거됐습니다.이들은 지난달 10일 서울에서 만난 20대 피해자를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로 데려와아흐레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피해자에게 휴대폰 소액결제와 학자금 대출을 강요하는 방식으로 16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0대 ...
주지은 2026년 04월 23일 -

설 연휴 양동시장서 소매치기 한 60대 체포
설 연휴 기간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서소매치기를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절도 혐의로 체포된 62살 김모씨는지난 2월 14일 오후 설 맞이로 혼잡한 양동시장에서 60대 여성의 주머니에서 휴대전화와 현금 10여 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추적에 나...
박승환 2026년 04월 23일 -

뒤늦게 열린 대화... 피해는 고스란히 '점주 몫'
(앵커)얼마 전 경남 진주의 한 집회 현장에서화물연대 노조원이 숨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있었습니다.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나주 물류센터가 사실상 멈췄는데, 배송이 끊긴 편의점 점주들은 직접 물건을 실어 나르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비극이 발생하고서야대화 창구가 열렸지만, 애꿎은 피해는 점주들이 짊어...
주지은 2026년 04월 22일 -

현행범 체포 후 경찰서에서 숨진 20대..피의자 관리 소홀 논란
(앵커)지난 주말 광주의 한 경찰서에서조사를 기다리던 20대 피의자가 숨졌습니다.부검 결과 체내에서 독성 물질이 검출됐는데, 경찰의 피의자 관리가 적절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더 들어가 살펴봤습니다.(기자)순찰차가 연이어 경찰서로 들어섭니다.30여 분 뒤, 이번엔 구급차 한 ...
박승환 2026년 04월 22일 -

[안동]"어르신만 진료합니다"..'노년내과' 개설
(앵커)경북은 고령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데요.70대 이상 어르신만 전문으로 진료하는 노년내과를 개설해 진료를 시작한 병원이 있어 눈길을 끕니다.안동문화방송, 김건엽 기자입니다.(기자)75살 권성희 할머니가 노년내과를 찾았습니다.최근 허리 통증이 심해졌기 때문입니다.진료에 앞서 전문상담사의 문...
김건엽 2026년 04월 22일 -

광주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5천 원에 접종"
광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 동안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합니다.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반려견과 반려묘로, 시민들은 지정 동물병원 91곳을 방문해 평소 2만 원 안팎이던 접종비를 5천원만 내고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광주시는 이를 위해 백신 4천170마리 분량을 지원하며, 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
정용욱 2026년 04월 22일 -

뒤늦게 열린 대화... 피해는 고스란히 '점주 몫'
(앵커)얼마 전 경남 진주의 한 집회 현장에서화물연대 노조원이 숨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있었습니다.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나주 물류센터가 사실상 멈췄는데, 배송이 끊긴 편의점 점주들은 직접 물건을 실어 나르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비극이 발생하고서야대화 창구가 열렸지만, 애꿎은 피해는 점주들이 짊어...
주지은 202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