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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대응 안 드러나게"..장윤기 수사 지휘 광산서 책임자들 검찰행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수사를 지휘했던 광산경찰서 지휘라인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특별수사단은 당시 광산서장 등이 스토킹 신고 부실 대응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장윤기에게 일반 살인 혐의를 적용하도록 부당하게 지시했다고 판단했습니다.반면 국가수사본부의 분리수사 지시에는 문제가 없다고 봐 앞서 국...
박승환 2026년 09월 21일 -

지인 주민번호로 졸피뎀 처방·투약한 의사 구속 송치
지인의 주민등록번호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몰래 처방받아 또 다른 지인들과 투약한 40대 의사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전북 전주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이 의사는 지난 7월 지인들 몰래 주민등록번호로 처방전을 내려받은 뒤 약국에서 졸피뎀을 구매하고, 광주 동구의 한 호텔에서 20대 여성 등 또 다른 지인들...
박승환 2026년 09월 21일 -

동료 여군 상습 성폭행 육군 군무원 실형
동료 여군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한 육군 군무원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3부 이정호 부장판사는 지난 2023년 동료 여군을 성폭행하고 1년여 동안 30여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군무원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상급자의 지위를 이용해 상습적으로 성폭행해 죄질이 매...
박승환 2026년 09월 21일 -

가족 사업체 위해 무단방류.. 농어촌공사 전 담양지사장 송치
한국농어촌공사 전 지사장이 가족이 운영하는 소수력발전시설을 가동하기 위해 저수지 농업용수를 무단 방류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담양경찰서는 전 농어촌공사 담양지사장인 60대 남성이 지난 4월 담양 외동저수지 수문을 승인 없이 열어 물을 방류한 것으로 보고 농어촌정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21일 -

'입단속 공문'에 "법적 조치"...빗나간 강경 대응
(앵커)개막 3주째를 맞은 여수세계섬박람회가 흥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부실한 콘텐츠와 미흡한 운영을 풍자하는 게시물까지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여기에 여수시가 유언비어 자제 공문을 보내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서면서 반발을 키우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천을 둘러싼 트럭이 무대...
최황지 2026년 09월 21일 -

"부실 대응 안 드러나게"..장윤기 수사 지휘 광산서 책임자들 검찰행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수사를 지휘했던 광산경찰서 지휘라인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특별수사단은 당시 광산서장 등이 스토킹 신고 부실 대응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장윤기에게 일반 살인 혐의를 적용하도록 부당하게 지시했다고 판단했습니다.반면 국가수사본부의 분리수사 지시에는 문제가 없다고 봐 앞서 국...
박승환 2026년 09월 21일 -

순천대 의대 후보 효력정지…내일 첫 심문
국립의대 후보대학으로 선정된 순천대의 추천 절차를 멈춰달라며 목포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상대로 제기한 효력정지 신청의 첫 심문이 오늘(22) 오후 3시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목포대는 순천대의 의대 부지 확보 계획과 평가 과정 등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광주특별시는 후보대학 추천은 행정처분이 아...
주현정 2026년 09월 21일 -

우치동물원 마지막 시베리아호랑이 ‘호민이’ 폐사
광주 우치동물원에서 18년 가까이 생활해 온 마지막 시베리아호랑이 ‘호민이’가 지난 6월, 19살의 나이로 폐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우치동물원에 따르면 신장 기능이 좋지 않아 치료를 받아온 호민이는 폐사 뒤 부검에서 난소암이 확인됐으며, 사체는 동물원 내 수목장에 안치됐습니다.호민이가 세상을 떠나면서 ...
주지은 2026년 09월 21일 -

지인 주민번호로 졸피뎀 처방·투약한 의사 구속 송치
지인의 주민등록번호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몰래 처방받아 또 다른 지인들과 투약한 40대 의사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전북 전주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이 의사는 지난 7월 지인들 몰래 주민등록번호로 처방전을 내려받은 뒤 약국에서 졸피뎀을 구매하고, 광주 동구의 한 호텔에서 20대 여성 등 또 다른 지인들...
박승환 2026년 09월 21일 -

경찰서 앞에서 "경찰서가 어디냐"..난동부린 30대 현행범 체포
술에 취해 경찰관에게 폭언을 하고 경찰차를 내려치는 등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1) 오전 10시 35분쯤 경찰서에서 경찰관을 쫓아다니며 실랑이를 벌이고, 경찰차를 손으로 내려친 30대 남성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습니다.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
주지은 202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