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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동물원서 멸종위기종 '나무늘보' 공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영화 '주토피아'에 등장한 나무늘보가광주 우치동물원에서 선보입니다.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두발가락나무늘보’를5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분당 4미터를 이동할 만큼 느릿느릿한 움직임과 하루 15시간을 넘기는긴 수면시간이 특징인 나무늘보는영화 ...
정용욱 2026년 04월 29일 -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 정책도 통합특별시 기준 맞춰야"
장애인단체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 장애인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어제(29) 광주 서구 유스퀘어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차별없는 이동권 보장과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보,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탈시설 가이드라인 수립...
주지은 2026년 04월 29일 -

홍어, 한 마리에서 한 팩으로… 소비 바뀐다
(앵커)남도의 맛을 대표하는 흑산홍어, 그동안 한 마리를 통째로 사야 하거나 특유의 강한 냄새 때문에 선뜻 구매하기 꺼려졌던 게 사실인데요.최근 홍어 시장이 변하고 있습니다.먹기 좋게 부위별로 소포장하는 것은 물론, 냄새를 잡은 친환경 포장법까지 도입하며 소비자 곁으로 더 가깝게 다가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
문연철 2026년 04월 29일 -

상수도 보급에 버려진 우물‥'죽음의 덫'으로 방치
(앵커)마을 텃밭 옆에 방치된 우물에 빠져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상수도가 보급되면서사용하지 않는 우물이 방치돼비슷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지만,행정당국에선 이런 우물이 어디에,얼마나 있는지조차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고향 텃밭을 가꾸고 오겠다던 70대 어머니는 싸늘...
박현주 2026년 04월 28일 -

체육회 간부, “자식으로 한밑천 잡나?” 발언도 논란
(앵커)복싱대회에 출전했던 중학생이 8개월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대한체육회가 책임을 둘러싸고 입장을 바꿨다는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고위 임원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입니다.(기자)중학생 복싱 선수가 대회 도중 쓰러져 의식불명상태...
박혜진 2026년 04월 29일 -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 정책도 통합특별시 기준 맞춰야"
장애인단체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 장애인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오늘(29) 광주 서구 유스퀘어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차별없는 이동권 보장과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보,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탈시설 가이드라인 수립...
주지은 2026년 04월 29일 -

'지게차에 이주노동자 결박' 검찰, 징역 1년 구형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이주노동자를 지게차로 들어 올려 가혹 행위를 한 50대 기사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고용 업체에는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업무 미숙을 이유로 스리랑카 국적 노동자를 벽돌 더미와 함께 비닐로 묶어 공중에 들어 올린 기사의 죄질이 ...
박승환 2026년 04월 29일 -

우치동물원서 멸종위기종 '나무늘보' 공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영화 '주토피아'에 등장한 나무늘보가광주 우치동물원에서 선보입니다. 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두발가락나무늘보’를5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분당 4미터를 이동할 만큼 느릿느릿한 움직임과 하루 15시간을 넘기는긴 수면시간이 특징인 나무늘보는영...
정용욱 2026년 04월 29일 -

'지게차에 이주노동자 결박' 검찰, 징역 1년 구형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이주노동자를 지게차로 들어 올려 가혹 행위를 한 50대 기사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고용 업체에는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업무 미숙을 이유로 스리랑카 국적 노동자를 벽돌 더미와 함께 비닐로 묶어 공중에 들어 올린 기사의 죄질이 ...
박승환 2026년 04월 29일 -

옛 연인 살해하려 딸까지 이용한 40대, 항소심도 중형
결별한 연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12년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지난해 6월,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옛 연인의 집에 침입해 그의 10대 딸을 폭행하고 협박해 옛 연인을 유인한 뒤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
주지은 202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