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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오월어머니집 방문 "오월 정신 계승"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2일) 광주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해 5·18 정신 계승을 위한 헌법 전문 수록 추진을 약속했습니다.정 전 대표는 대학 학보사 기자 시절 광주 르포 취재로 진실을 알게 된 5·18이 본인 인생의 전환점이었다며 오월 어머니들은 역사의 산증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정 전 대표는 이어 과거 추...
주현정 2026년 07월 02일 -

정청래, 오월어머니집 방문 "오월 정신 계승"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2일) 광주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해 5·18 정신 계승을 위한 헌법 전문 수록 추진을 약속했습니다.정 전 대표는 대학 학보사 기자 시절 광주 르포 취재로 진실을 알게 된 5·18이 본인 인생의 전환점이었다며 오월 어머니들은 역사의 산증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정 전 대표는 이어 과거 추...
주현정 2026년 07월 02일 -

"염전 노예 근절"…범정부 대응체계 가동
최근 영광지역 염전에서 발생한 인신매매 사건을 계기 삼아 고용노동부와 해양수산부, 경찰청 등이 현장 중심의 범정부 합동 대응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노동부는 전국 염전 사업장 765곳에 공문을 보내 폭행, 근로계약, 최저임금 준수 여부 등을 사업주가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독려할 방침입니다.인권침해 대...
주현정 2026년 07월 02일 -

故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부친, '성범죄 증거' 인멸…처벌은 불가
지난 5월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고 이채원 양을 납치·살해한 장윤기의 부친이, 아들의 성범죄 목적을 입증할 핵심 증거를 폐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광주지검은 장윤기의 부친인 현직 경찰 50대 장 모 경감이 아들의 원룸에 들어가 훼손된 성인용품 등 핵심 증거를 폐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검찰은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5·18 조롱'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최근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구호로 광주제일고를 조롱해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가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어제(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이번 사안은 스포츠 정신에 반하고 경기장 질서를 문란하게 한 사안으로 판단했다"며 배재고에 협회 주관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검사도 억울하게 희생"...국가에 배상 신청
(앵커)여순사건 진압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재판도 없이 무고하게 희생됐습니다.현직 검사도 예외는 아니었는데요.당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총살당한 고 박찬길 검사가 최근 희생자로 인정됐고, 유족들은 정부를 상대로 손해 배상을 신청했습니다.김하은 기자입니다. (기자)여순사건이 발생한 지 닷새가 지난 1948년 ...
김하은 2026년 06월 29일 -

어제(1)부터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 지원사업' 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어제(1)부터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했습니다.지원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족입니다.선정된 가구는 청소, 세탁, 설거지, 쓰레기 배출 등 기본적인 가사대행 서비스를 지원받게 됩니다.이용 ...
정용욱 2026년 07월 01일 -

'5·18 조롱'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최근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구호로 광주제일고를 조롱해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가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늘(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이번 사안은 스포츠 정신에 반하고 경기장 질서를 문란하게 한 사안으로 판단했다"며 배재고에 협회 주관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배재고,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 무산…일정 재조율
최근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구호로 광주제일고를 조롱해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 측이 오늘(1일) 광주를 찾아 사과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방문이 미뤄졌습니다.광주제일고 등에 따르면 배재고 교장 등은 오늘 학교를 직접 방문해 이번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하겠다고 전해왔습니다.이에 대해 광주일...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장마 늦었지만 더 강하다"..농가마다 긴장
(앵커)올해 장마가 시작되자마자 전남 곳곳에는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평년보다 장마가 늦게 시작된 만큼, 앞으로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커 농작물 침수 등 농업재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영암의 한 대봉감 과수원.전날 내린 비로 나무마다 습기를 가득 머금었...
윤소영 202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