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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빈집 전국 1위 불명예.."정주여건 개선해야"
광주·전남 지역의 방치된 빈집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 빈집 수는 2만 3천 537호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조 의원은 빈집은 지역소멸의 한 단면이라며...
박승환 2026년 10월 01일 -

반성 없는데도 '무기징역 '‥사형 촉구 '유족' 오열
(앵커)여고생 이채원 양을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장윤기에게 1심 법원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하지만 사형을 촉구해왔던 유족들은 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오열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연갈색 수의를 입고 노란 명찰을 단 장윤기가 덤덤한 얼굴로 법정으로 향합니다.일면식도 ...
박승환 2026년 09월 30일 -

장윤기 차량 케이블타이…법원 "범행 도구 아냐"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를 납치 도구로 보기는 어렵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형사13부 이정호 부장판사는 어제(30) 1심 선고공판에서 장윤기가 케이블타이를 범행 도구로 사용하려 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재판부는 범행 당시 차량 안에 케이...
박승환 2026년 09월 30일 -

초대 광주광역공소청장에 고경순.. 내달 2일 출범
내일(2)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단행된 첫 검사 인사에서 고경순 광주고검 검사장이 기존 광주고검의 역할을 이어받는 초대 광주광역공소청장에 보임됐습니다.일선 지방공소청장은 상당수 기존 지검장이 자리를 이어가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은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으로, 성상헌 서울남부지검장은 서울남부지방공소청장 등...
주현정 2026년 09월 30일 -

무안공항 재수색 통해 141명 유해 수습..둔덕 조사 협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 대한 국무총리실의 중간 설명회가 열렸습니다.어제(30) 국무총리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유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무안공항 유해 수색 현장에 모인 가운데, 항철위는 지난 4월부터 진행한 2만1천여 제곱미터에 대한 재수색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재수색 과정에서는 유해로 추정되는...
박혜진 2026년 09월 30일 -

구례·화순·보성 등 광주전남 민간정원 15곳, '전국 최다' 선정
구례 쌍산재와 반야원, 화순 무등산 바우정원, 보성 성림정원과 같은 광주전남 민간정원들이 산림청이 선정하는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이번에 이름을 올린 민간정원에는 이밖에도 보성 갈멜정원과 화순 솔매음정원, 여수 꿈꾸는 정원, 담양 죽화경 등 15곳에 이릅니다.통합특별시는 우리 지역 민간정...
김철원 2026년 09월 29일 -

반성 없는데도 '무기징역 '‥사형 촉구 '유족' 오열
(앵커)여고생 이채원 양을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장윤기에게 1심 법원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하지만 사형을 촉구해왔던 유족들은 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오열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연갈색 수의를 입고 노란 명찰을 단 장윤기가 덤덤한 얼굴로 법정으로 향합니다.일면식도 ...
박승환 2026년 09월 30일 -

장윤기 차량 케이블타이…법원 "범행 도구 아냐"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를 납치 도구로 보기는 어렵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형사13부 이정호 부장판사는 오늘(30) 1심 선고공판에서 장윤기가 케이블타이를 범행 도구로 사용하려 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재판부는 범행 당시 차량 안에 케이...
박승환 2026년 09월 30일 -

덜 익은 '닭강정' 먹고 탈…섬 박람회 또 먹거리 논란
(앵커)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닭강정을 사 먹은 가족이 복통과 설사 증세를 호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부실한 간장게장 논란으로 개선을 약속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또 터진 일입니다.벌점 부과 같은 기본적인 후속 조치 조차 없었는데, 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닭강정이 제대로 익지 않아 속살이 선명한 붉...
박현주 2026년 09월 30일 -

아파트 화단서 숨진 신생아 발견…20대 여성 긴급체포
(앵커)여수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탯줄도 떼지 않은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친모로 추정되는 20대 여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김하은 기자입니다.(기자)이른 아침 아파트 단지 안에 구급차가 정차해 있습니다.뒤이어 경찰이 출동해 폴리스 라인을 치고 현장 주변을 통제합니다.오늘(30일) 오전 9시 30분쯤 여...
김하은 2026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