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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통을 드렸다"‥꾹꾹 눌러쓴 사과문 읽은 배재학생들
(앵커)5·18을 조롱하는 응원을 했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일주일만인 어제(6) 광주제일고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배재고 선수들은 "광주시민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꾹꾹 눌러쓴 반성문을 직접 읽어 내려갔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기자)굳게 닫힌 광주제일고등학교.잠시 뒤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학부...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 -

장윤기 사건 수사 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수사팀장을 긴급체포했습니다.장윤기 차에서 성범죄 도구로 사용됐을 가능성 있는 케이블 타이가 사라진 건데 경찰청이 광주수사라인을 배재하고 특수 수사팀 꾸려 전격 수사에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고 이채원 학생이 장윤기에게 살해되던 지난 5월 5일 ...
박승환 2026년 07월 06일 -

검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관련자 4명 구속 기소
지난해 12월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관련 주요 책임자들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검 공공수사부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위반, 건축법 위반 혐의 등으로 시공사 현장소장과 감리단장 등 4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검찰은 하청업체 용접공 등 7명과 법인 4곳도 함께...
박승환 2026년 07월 06일 -

[원주] 1300년 은행나무 가지 갑자기 부러져.. 이유는?
(앵커)가을이 되면 전국에서 수십만 명이 몰려 유명세를 타는 강원도 원주의 은행나무 가지가 갑자기 부러졌습니다.바람이 많이 분 것도 아닌데, 제법 굵은 가지가 부러지면서 귀한 나무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닌지 원인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권기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가을철 황금빛으로 물들면 ...
권기만 2026년 07월 06일 -

[울산] 구명조끼 의무 착용‥"안 입으면 90만 원"
(앵커)이번달부터 모든 어선의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됐죠.불편하다는 이유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는데, 관련법 개정 이후 바닷가 현장 분위기가 한층 달라졌습니다.울산문화방송, 이다은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기자)해경 기동정이 홀로 조업 중인 어선으로 향합니다."선장님 조끼 입으셨는가요?"선...
이다은 2026년 07월 06일 -

[대구]'원피스'가 공짜?‥불법 만화 사이트 운영자 송치
(앵커)국내 최대 만화 불법 유통 사이트의 운영자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경찰 추적을 피해 일본 국적까지 취득했는데, 이 운영자가 불법으로 올린 작품은 1천400여 개에 이릅니다.대구문화방송, 변예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국내 최대 만화 불법 유통 사이트, '마나토끼'입니다.'원피스', '체인소맨' 등 일본 유명 만...
변예주 2026년 07월 06일 -

민형배 인수위, "병원은 순천, 의대는 목포"…절충안 제시
순천대와 목포대가 전남 의대 설립 위치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가운데, 의과대학과 대학본부는 목포대에 대학병원은 순천대에 분리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는 최근 두 대학에 의과대학과 대학본부, 그리고 대학병원을 분리해 설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하은 2026년 07월 06일 -

전남광주 통합돌봄 신청 전국 최다…시행 100일 만에 7천295명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자가 시행 100일 만에 7천295명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건복지부 운영 현황에 따르면 노인 1만 명당 신청자는 93.3명으로 전국 평균 41명의 두 배를 웃돌았으며,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의무방문' 제도가 성과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전남...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많은 고통을 드렸다"‥꾹꾹 눌러쓴 사과문 읽은 배재학생들
(앵커)5·18을 조롱하는 응원을 했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일주일만인 오늘(6) 광주제일고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배재고 선수들은 "광주시민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꾹꾹 눌러쓴 반성문을 직접 읽어 내려갔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기자)굳게 닫힌 광주제일고등학교.잠시 뒤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학부...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 -

장윤기 사건 수사 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수사팀장을 긴급체포했습니다.장윤기 차에서 성범죄 도구로 사용됐을 가능성 있는 케이블 타이가 사라진 건데 경찰청이 광주수사라인을 배재하고 특수 수사팀 꾸려 전격 수사에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고 이채원 학생이 장윤기에게 살해되던 지난 5월 5일 ...
박승환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