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귀가하던 여고생이 목숨을 잃은 것과
관련해 광주경찰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자
특별치안활동에 나섭니다.
경찰은 오는 6월 3일까지 통학로 주변이나
학원, 공원 등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112 신고가 집중되는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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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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