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일면식도 없는 남성에게
피습 당하는 여고생을 도우려다 크게 다친
남학생의 '의상자' 지정을 추진합니다.
의사상자는 직무와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 재산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사람에게 치료비 지원 등
국가가 각종 예우를 하는 제도입니다.
광산구는 남학생의 가족에게
제도 관련 내용을 전달했으며,
의상자 심의에 필요한 당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 치료 기록 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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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