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흉기 피습 여고생 돕다 다친 남학생 '의상자' 지정 추진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12 16:40:06 수정 2026-05-12 17:40:41 조회수 60

광주 광산구가 일면식도 없는 남성에게
피습 당하는 여고생을 도우려다 크게 다친
남학생의 '의상자' 지정을 추진합니다.

의사상자는 직무와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 재산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사람에게 치료비 지원 등
국가가 각종 예우를 하는 제도입니다.

광산구는 남학생의 가족에게
제도 관련 내용을 전달했으며,
의상자 심의에 필요한 당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 치료 기록 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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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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