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여고생이 피살된 사건에 대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유가족분들과,
위험을 제지하다 부상을 입은 남학생을 비롯해
학생들께도 깊은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한다"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지역 고등학생들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성명들이 형형하다"며
"우리 사회에서 청소년을 비롯한
약자의 안전문제가 소홀히 여겨지진 않는지
당사자들이 묻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부 차원에서 신속하게 조치를 취하는 한편
해당 사건에 대한 경찰청의 철저한 수사와
순찰 강화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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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