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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로 변호사비를?"..빛고을의료재단 보조금 유용 의혹 규탄
보건노조 광주시립1요양·정신병원지부는 오늘(5)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빛고을의료재단이 시민 혈세인 보조금을 이사장 개인 변호사비로 유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노조는 재단 이사장 등이 쓰레기소각장 유치 관련 위장전입 혐의와 어용노조 조작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법률비용에 병원 보조금이 쓰였다며 업무...
박승환 2026년 08월 05일 -

한국에너지공대 총학생회 "총장 선임 서둘러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총장 공백 사태가 2년 8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대학 총학생회와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신임 총장 선임을 서두를 것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5) 오후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장 공백이 길어질수록 각종 어려움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모든 피해는 학생과 구...
박승환 2026년 08월 05일 -

'5.18 비하' 배재고 야구부 12명 징계.. 스타벅스 압수수색
5.18민주화운동 비하 구호를 외쳐 공분을 산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대거 징계를 받았습니다.배재고는 최근 학생생활위원회를 열고 문제의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에게 교내 중징계를, 이를 따라 외친 10명에게 경징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들은 지난 6월 청룡기 야구대회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중 "탱크데...
주현정 2026년 08월 05일 -

연일 극한 폭염.. 광주 우치동물원 '얼음간식·물 샤워' 특책
(앵커)계속되는 극한폭염은 동물도 지치게 하는데요.찌는듯한 무더위에 지친 동물들을 위해 동물원도 특별한 여름나기 대책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기자)아시아코끼리 모녀 '봉이'와 '우리' 앞에 커다란 얼음 간식이 등장합니다.알록달록 과일과 채소가 가득 박힌 얼음을 발로 부수고, 코로 집어 ...
주지은 2026년 08월 04일 -

[안동]'일본인 독립유공자' 가네코 후미코 서거 100주기
(앵커)일본인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은 인물이 있습니다.경북 문경 출신 독립운동가 박열의 아내로 일왕 암살을 시도한 가네코 후미코 여사인데요,여사의 서거 100주기를 맞아 지난달 경북 문경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안동문화방송, 홍석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문경 출신 독립운동가 박열과 ...
홍석준 2026년 08월 03일 -

[포항]'지진' 지열발전 관계자 전원 무죄..민사재판 악영향 우려
(앵커)지난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열발전사업 관계자들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업무상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기 어렵고, 지진 발생과의 인과관계 역시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는데요.시민단체는 진행 중인 시민들의 민사재판에 악영향을 줄 것이...
박성아 2026년 08월 03일 -

연일 극한 폭염.. 광주 우치동물원 '얼음간식·물 샤워' 특책
(앵커)계속되는 극한폭염은 동물도 지치게 하는데요.찌는듯한 무더위에 지친 동물들을 위해 동물원도 특별한 여름나기 대책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기자)아시아코끼리 모녀 '봉이'와 '우리' 앞에 커다란 얼음 간식이 등장합니다.알록달록 과일과 채소가 가득 박힌 얼음을 발로 부수고, 코로 집어 ...
주지은 2026년 08월 04일 -

광주경찰 직장협의회 "국면전환용 수사 즉각 중단해야"
광주경찰청 직장협의회가 장윤기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을 향해 본질적인 진실 규명을 외면한 국면전환용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협의회는 오늘(4) 성명서를 내고 "보완수사권 폐지 입법 국면에서 시작된 검찰과 특별수사단의 수사는 결과만을 보고 책임을 전...
박승환 2026년 08월 04일 -

광주경찰 직장협의회 "국면전환용 수사 즉각 중단해야"
광주경찰청 직장협의회가 장윤기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을 향해 본질적인 진실 규명을 외면한 국면전환용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협의회는 오늘(4) 성명서를 내고 "보완수사권 폐지 입법 국면에서 시작된 검찰과 특별수사단의 수사는 결과만을 보고 책임을 전...
박승환 2026년 08월 04일 -

나주서 타이어 공기 넣던 40대 숨져
어제(3) 오후 1시 15분쯤 나주시 산정동의 한 타이어가게에서 9.5톤 트럭 타이어에 공기를 넣던 40대가 튕겨져 나온 바퀴에 얼굴을 맞았습니다.이 사고로 의식과 호흡을 잃고 쓰러진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