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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고립 목포해양대 실습생 4명 중 2명 귀국
중동 사태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있던 목포해양대 실습생 4명 중 2명이한 달여 만에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목포해양대는 민간 상선을 타고 항해 실무 교육을 받던 학생 2명이 어제(31) 오전 7시 3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목포해양대는 아직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있는 실습생 2명은 자진 귀국 의사를...
안준호 2026년 03월 31일 -

[단독] 훈련중 폭발 사고‥ 중상 입은 순경에 "보도 나오면 다쳐"
(앵커)훈련용 폭발물을 만들던 경찰 특공대 대원이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알고보니 훈련용 교재함에 실제 뇌관이섞여 있다 폭발한 건데,경찰 수뇌부가 이 사건을 개인의 책임으로미루고 은폐하려 했었게 아니냐는 의혹이제기되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전남경찰청 경찰특공대 본부..지난 20...
박승환 2026년 03월 31일 -

2014년 멈춘 세월호, 생명기억관으로 재탄생
(앵커)목포신항에 임시 거치 중인 세월호 선체가 고하도로 자리를 옮겨 영구 보존됩니다.지난 수년간의 논의 끝에 선체를 안전하게 옮기고 보존하는 구체적인 청사진이 나왔는데요.올해 말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30년에는 추모와 해양 안전 교육을 아우르는 '국립세월호 생명기억관'이 문을 열 예정입니다.문연철 기자가 보...
문연철 2026년 03월 31일 -

호르무즈 해협 고립 목포해양대 실습생 4명 중 2명 귀국
중동 사태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있던 목포해양대 실습생 4명 중 2명이한 달여 만에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목포해양대는 민간 상선을 타고 항해 실무 교육을 받던 학생 2명이 오늘(31) 오전 7시 3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목포해양대는 아직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있는 실습생 2명은 자진 귀국 의사를...
안준호 2026년 03월 31일 -

수업 중 성적 수치심 발언 의혹.. 광주 고교 교사 수사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수업 중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동구의 한 고등학교 남성 교사는 지난달 23일 수업 중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는 학생들의 요청에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사건은 당시 교...
박승환 2026년 03월 31일 -

새벽 전남서 주택 화재 잇따라..80대 1명 연기흡입
오늘(31) 새벽 0시 20분쯤화순군 한천면 정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거주자 80대 여성 1명이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주택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오늘 새벽 5시 10분쯤에도장성군 삼서면 대도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1시간 20여분 만...
박승환 2026년 03월 31일 -

전남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사고 잇따라.. 1명 사망
지난 27일 장성군 백양사역 증축 공사 현장에서승강장 지붕 구조물을 설치하던 5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 남성이 4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어제(30)도 보성군 보성읍의 한 유리온실 설치 현장에서 2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 남성이 6m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주지은 2026년 03월 31일 -

수업 중 성적 수치심 발언 의혹.. 광주 고교 교사 수사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수업 중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동구의 한 고등학교 남성 교사는 지난 23일 수업 중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는 학생들의 요청에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사건은 당시 교사...
박승환 2026년 03월 31일 -

폐차 번호판 훔쳐 대포차 몬 유학생 검거
폐차된 차에서 떼어낸 번호판을 대포차에 달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우즈베키스탄 출신 20대 유학생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새벽 광주 북구 동운고가에서 교통사고를 내 입건된 이 남성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지난 2월부터 무보험 차량을 면허도 없이 운전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
주지은 2026년 03월 31일 -

무전취식범 알고보니 수배자… 유치장서 난동도
오늘(31일) 새벽 1시쯤 광주 동구 대인동의 한 술집에서 벌금을 내지 않아 지명수배가 내려진 40대 남성 A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A 씨는 과거 벌금 400만원을 내지 않아 검찰의 수배를 받던 중, 술값을 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A 씨는 체포된 이후에도 유치장에서 소란을 ...
박승환 2026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