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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광주중수청장에 임은정 검사장 내정
중대범죄수사청이 내일(2일) 공식 출범하는 가운데, 초대 광주지방중수청장에 임은정 서울동부지검 검사장이 내정됐습니다.광주 북구 중흥동 자리한 광주중수청은 정원 240명 가운데 58.3%인 140명으로 업무를 시작하며, 부족한 인력은 경찰과 변호사, 회계사 등 외부 전문가 경력채용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충원합니다.중...
주현정 2026년 10월 01일 -

‘케이블타이’ 범행 연관성 불인정…경찰관 재판 영향은?
(앵커)장윤기의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를 왜 압수하지 않았는지를 놓고 당시 수사팀장 등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장윤기의 성범죄 목적을 감추기 위해 경찰이 고의로 빼돌렸다는 게 검찰의 판단인데요.그런데 장윤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법원이 이 케이블타이를 범행 도구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경찰...
박승환 2026년 10월 01일 -

광주노동청, 광주글로벌모터스 강제수사 돌입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발생한 노조 탄압 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노동청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노동청은 오늘(1) 오전 광주글로벌모터스 사무실에 근로감독관 1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압수수색은 노조 활동 방해 배경에 사측의 개입이 있었는지 살펴보기 위한 증거 확보 차원인 ...
박승환 2026년 10월 01일 -

'광주식당 150만원 기부' 한덕수 1심 무죄
광주의 한 식당에 식재료비 150만 원을 지원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조형우 재판장은 당시 한 전 총리가 유력 대선후보로 거론됐고, 실제 출마했지만, 기부행위 당시 출마 의사를 외부에 드러냈거나 주변에서 이를 객관적으로 인식...
주현정 2026년 10월 01일 -

5·18단체, "'전두환 내란' 부정 논란, 김태규 사퇴하라”
5·18기념재단과 5.18 3개 단체가 전두환의 내란 범죄를 부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의 사죄와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오월단체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어제(30일) 김 의원이 한 언론 유튜브 채널에서 전두환의 내란 여부에 대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발언한 것은 5·18 희생자와 피해자, 국민을 모욕하고 ...
주지은 2026년 10월 01일 -

광주 북구 주민센터 야간·주말 개방에 공무원노조 반발
광주 북구가 오늘(1일)부터 27개 동 주민자치센터를 평일 야간과 토요일까지 시범 개방하자 공무원노조가 직원들의 근무 부담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북구지부는 모든 동에 개방 수요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일괄 추진하고 있다며, 토요일 개방을 제외하는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북구...
주지은 2026년 10월 01일 -

사무장병원으로 요양급여 24억 부정수령 …60대 구속
암 환자들에게 본인부담금의 최대 45%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환자를 유치해 이른바 '사무장병원'을 운영한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의사 면허를 빌려 병원을 운영하면서 실제 입원하지 않은 환자들을 입원한 것처럼 진료기록부를 꾸며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의료급여 24억 원...
주지은 2026년 10월 01일 -

무등산서 산행 중 길 잃은 10대 8명 무사 구조
어제(30) 오후 4시 20분쯤 광주 동구 용연동 무등산국립공원 용추폭포 인근에서 10대 8명이 산행 중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119 산악구조대 등 10여 명을 현장에 급파해 1시간여 만에 학생들을 안전하게 하산시킨 뒤 보호자에게 인계했습니다.이들은 독립영화 촬영을 위해 산행에 나섰...
박승환 2026년 10월 01일 -

광주 북구 주민센터 야간·주말 개방에 공무원노조 반발
광주 북구가 오늘(1일)부터 27개 동 주민자치센터를 평일 야간과 토요일까지 시범 개방하자 공무원노조가 직원들의 근무 부담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북구지부는 모든 동에 개방 수요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일괄 추진하고 있다며, 토요일 개방을 제외하는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북구...
주지은 2026년 10월 01일 -

사무장병원으로 요양급여 24억 부정수령 …60대 구속
암 환자들에게 본인부담금의 최대 45%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환자를 유치해 이른바 '사무장병원'을 운영한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의사 면허를 빌려 병원을 운영하면서 실제 입원하지 않은 환자들을 입원한 것처럼 진료기록부를 꾸며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의료급여 24억 원...
주지은 2026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