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 오전 9시 25분
광주 서구 세하동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45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기 위해
장비 27대와 인력 80여명을 투입했으며,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불이 완전히 진화되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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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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