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성서 경운기 깔린 80대 숨져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11 08:04:39 수정 2026-05-11 16:41:50 조회수 62

어제(10) 오후 2시 55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도로에서
82살 남성이 경운기에 깔린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남성은 경운기 적재함에
깔린 상태였는데, 
경찰은 도로에서 밭으로 진입하던 중
경운기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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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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