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 오후 2시 55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도로에서
82살 남성이 경운기에 깔린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남성은 경운기 적재함에
깔린 상태였는데,
경찰은 도로에서 밭으로 진입하던 중
경운기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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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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