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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차 종합병원 회생절차 돌입
누적된 자금난을 견디지 못한 광주 서구의 한 2차 종합병원이 법원 회생절차를 밟고 있습니다.사건을 배당받은 광주회생법원 회생2단독 김민기 판사는 병원 법인 재산 일체를 동결하는 절차인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리고, 병원장 등 채무자에 대한 심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해당 병원은 임금 체불과 의료진 이탈로 응급실 ...
박승환 2026년 07월 31일 -

연일 폭염에 피해 누적… "광주전남, 전국 최고 위험지역"
광주·전남 27개 시·군·구 전역에 폭염 특보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가 150명을 넘어섰고, 가축 5만 5천여 마리와 양식장 어류피해는 10만마리가 폐사하는 등 피해가 누적되고 있습니다.전남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광주전남의 연평균 폭염일수는 이전 10년보다 1.7배 늘어 전국 최고 수준의 위험지역으로 꼽혔으며, 2...
주현정 2026년 07월 31일 -

광주 2차 종합병원 회생절차 돌입
누적된 자금난을 견디지 못한 광주 서구의 한 2차 종합병원이 법원 회생절차를 밟고 있습니다.사건을 배당받은 광주회생법원 회생2단독 김민기 판사는 병원 법인 재산 일체를 동결하는 절차인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리고, 병원장 등 채무자에 대한 심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해당 병원은 임금 체불과 의료진 이탈로 응급실 ...
박승환 2026년 07월 31일 -

장윤기 수사 지휘 전 형사과장 영장 재심사 출석
장윤기 사건 부당 수사 지휘 의혹을 받는 박 모 전 광주광산경찰서 형사과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오늘(31)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박 경정은 당시 수사팀에 강간 살인 대신 단순 살인 혐의를 적용하도록 압력을 넣은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박 경정은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앞서 ...
박승환 2026년 07월 31일 -

광주 2차 종합병원 회생절차 돌입
누적된 자금난을 견디지 못한 광주 서구의 한 2차 종합병원이 법원 회생절차를 밟고 있습니다.사건을 배당받은 광주회생법원 회생2단독 김민기 판사는 병원 법인 재산 일체를 동결하는 절차인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리고, 병원장 등 채무자에 대한 심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해당 병원은 임금 체불과 의료진 이탈로 응급실 ...
박승환 2026년 07월 31일 -

장윤기 수사 지휘 전 형사과장 영장 재심사 출석
장윤기 사건 부당 수사 지휘 의혹을 받는 박 모 전 광주광산경찰서 형사과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오늘(31)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박 경정은 당시 수사팀에 강간 살인 대신 단순 살인 혐의를 적용하도록 압력을 넣은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박 경정은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앞서 ...
박승환 2026년 07월 31일 -

전국경찰직협, 검찰에 "장윤기 보완수사 배경 공개하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검찰을 향해 장윤기 성범죄 목적 규명에 대한 정확한 배경 설명을 촉구했습니다협의회는 오늘(31) 오전 10시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기 경찰 수사팀도 성범죄 목적을 의심해 관련 사유를 보고서에 기재해 송치했다"며, "검찰은 장윤기 사건을 보완수사권 존치의 명분으로 이용하지 말라"...
박승환 2026년 07월 31일 -

4명 숨진 광주도서관 참사, "엉터리 용접·감리가 부른 인재"
(앵커)지난해 12월,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에 대해 국토부가 7개월 만에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은 부실한 용접 때문이었습니다. 용접 강도가 설계 기준의 30% 수준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감리라도 제대로 이뤄졌다면 막을 수 있었겠지만, 이마저도 꼼수로 일관한 ...
주지은 2026년 07월 30일 -

'강간살인 누락' 수사 쟁점인데… 검경 모두 대질신문 안 했다
(앵커)경찰이 장윤기에게 왜 단순 살인 혐의만 적용했는지, 성범죄 목적 살인 혐의를 입증할 케이블 타이는 왜 압수하지 않았는지를 놓고 초기 수사진을 상대로 경찰과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죠.그런데 초기 경찰 수사진의 팀원들과 팀장, 과장의 진술이 모두 엇갈리는데도, 누구의 말이 맞는지 검증하는 대질신문은 단...
박승환 2026년 07월 30일 -

노동일 광주FC 대표 등 금품 요구 '혐의없음'
유소년 선수 프로입단과 우선지명권 철회 등을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 등 관계자 3명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유소년 지명 철회 논의 과정에서 나온 제안일 뿐 실제 금품 요구로 보기 어렵고 사적 이익을 취하려는 의도도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앞서 노...
주지은 202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