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고 '광주 조롱' 파문… 광주일고, 야구협회 항의 방문
고교야구 대회에서 발생한 배재고의 '5·18 폄훼·조롱 구호' 파문과 관련해, 광주일고가 주최 측에 공식 항의 서한을 제출했습니다.이규연 광주일고 교장은 오늘(30)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방문해, 고교 스포츠 현장에서 역사적 비극을 악용한 혐오와 조롱이 울려 퍼진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광...
주현정 2026년 06월 30일 -

광주서 고교생 숨진 채 발견…경찰, 학교폭력 의혹 수사
지난 25일 새벽 4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상가 건물 주차장에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숨진 학생은 가족에게 짧은 문자메시지만을 남겼을 뿐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경찰은 유가족 면담 과정에서 해당 학생이 최근 학교폭력으로 인한 심리적 압박에 시...
주지은 2026년 06월 30일 -

5·18 단체, '5·18 폄훼 구호' 배재고 야구부 규탄
5·18 단체들이 최근 고교야구 대회에서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폄훼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오늘(30) 성명서를 내고 "이번 사안은 단순한 일탈이 아닌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비하"라고 지적하며, "이를 방조한 감독과 코치, 심판 등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
박승환 2026년 06월 30일 -

배재고 '광주 조롱' 파문… 광주일고, 야구협회 항의 방문
고교야구 대회에서 발생한 배재고의 '5·18 폄훼·조롱 구호' 파문과 관련해, 광주일고가 주최 측에 공식 항의 서한을 제출했습니다.이규연 광주일고 교장은 오늘(30)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방문해, 고교 스포츠 현장에서 역사적 비극을 악용한 혐오와 조롱이 울려 퍼진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광...
주현정 2026년 06월 30일 -

"고수익 보장" 470억 가로챈 40대 구속 송치.. 9년간 1천억대 유사수신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존재하지 않는 대기업 특판사업 투자를 미끼로 수백억 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A씨는 2016년부터 9년여 동안 지인 등 18명으로부터 1천억원대 투자금을 받아 유사수신 행위를 했으며, 현재 고소가 접수된 피해자 11명에게서만 470억 원을 편취한 혐...
주지은 2026년 06월 29일 -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참여자 400명 모집
광주시가 오는 7월 15일까지 하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참여자 4백명을 모집합니다.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선발된 청년은 5개월간 주 25시간, 또는 3개월간 주 40시간 근무 중 하나를 선택해 일할 수 있습니다.참여 청년은 매칭된 사업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광주시 ...
정용욱 2026년 06월 29일 -

'갑질·회식 강요' 광주 소방관 17명 대기발령
광주소방본부는 직장 내 갑질과 회식·음주 강요 등으로 광산소방서 소속 여성 소방관을 숨지게 한 책임을 물어 소방공무원 17명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처했습니다.국무조정실 조사 결과, 숨진 소방관은 15개월 동안 24차례나 술자리에 강제 참석해 남성 상사 옆자리 착석 등을 강요받았으며, 유족의 감찰 요구도 ...
주현정 2026년 06월 29일 -

'갑질·회식 강요' 광주 소방관 17명 대기발령
광주소방본부는 직장 내 갑질과 회식·음주 강요 등으로 광산소방서 소속 여성 소방관을 숨지게 한 책임을 물어 소방공무원 17명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처했습니다.국무조정실 조사 결과, 숨진 소방관은 15개월 동안 24차례나 술자리에 강제 참석해 남성 상사 옆자리 착석 등을 강요받았으며, 유족의 감찰 요구도 ...
주현정 2026년 06월 29일 -

초등형제 숨진 곡성 테마파크 수영장 시설관리자 입건
곡성의 한 테마파크 수영장에서 두 초등생 형제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시설 관리자인 30대 남성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이 남성은 해당 시설에서 근무하던 지난 21일 오후 시설 관리 부주의로 10살과 9살 형제가 감전으로 의식을 잃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전남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은 이 남...
주지은 2026년 06월 29일 -

'갑질·회식 강요' 광주 소방관 17명 대기발령
광주소방본부는 직장 내 갑질과 회식·음주 강요 등으로 광산소방서 소속 여성 소방관을 숨지게 한 책임을 물어 소방공무원 17명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처했습니다.국무조정실 조사 결과, 숨진 소방관은 15개월 동안 24차례나 술자리에 강제 참석해 남성 상사 옆자리 착석 등을 강요받았으며, 유족의 감찰 요구도 ...
주현정 2026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