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흑 속 호텔 조식"..안내 문자도 없이 100분 깜깜이
(앵커)오늘 아침 여수 도심에서 전기가 끊겨 3천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특히 대형 호텔이 밀집한 엑스포공원 일대 복구가 늦어졌는데요.관광객들은 정전 안내 문자조차 받지 못한 채 어둠 속에서 분통을 터뜨려야 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기자)캄캄한 식당 안, 테이블 위 작은 조명에 의지해 식사를 하고 있는 ...
박현주 2026년 05월 27일 -

고 박종철 열사 유족, 스타벅스 탱크데이 정용진 고소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파문과 관련해 고 박종철 열사의 친형이 최근 경찰에 출석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 대한 법적 처벌을 요청했습니다.피해자 조사를 받은 박 씨는 "스타벅스의 행태는 상당히 의도적이며 민주주의를 희화화한 것에 매우 분노한다"며 강력한 처벌 의사를 경찰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박종...
박승환 2026년 05월 27일 -

고 박종철 열사 유족, 스타벅스 탱크데이 정용진 고소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파문과 관련해 고 박종철 열사의 친형이 최근 경찰에 출석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 대한 법적 처벌을 요청했습니다.피해자 조사를 받은 박 씨는 "스타벅스의 행태는 상당히 의도적이며 민주주의를 희화화한 것에 매우 분노한다"며 강력한 처벌 의사를 경찰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박종...
박승환 2026년 05월 27일 -

영광서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화물차 치여 숨져
어제(26) 오전 8시 15분쯤영광군 군서면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7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여성은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5월 27일 -

광주 모기 개체 수 최대 2배 증가
이번 달(5) 광주 지역의 모기 개체 수가 최대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달(5)주별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배에서 2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면서 모기 활동이 활발해진 것으로 분석된다"며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등 병원체...
천홍희 2026년 05월 27일 -

고 박종철 열사 유족, 스타벅스 탱크데이 정용진 고소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파문과 관련해 고 박종철 열사의 친형이 최근 경찰에 출석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 대한 법적 처벌을 요청했습니다.피해자 조사를 받은 박 씨는 "스타벅스의 행태는 상당히 의도적이며 민주주의를 희화화한 것에 매우 분노한다"며 강력한 처벌 의사를 경찰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종...
박승환 2026년 05월 27일 -

영광서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화물차 치여 숨져
어제(26) 오전 8시 15분쯤영광군 군서면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7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여성은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5월 27일 -

대원들 죽어가는데 외유성 출장.. 소방청장 파면 촉구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감찰을 지시한 가운데, 소방노조가 김 청장의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한국소방공무원노동조합은 어제(26) 성명을 내고 "김 청장이 완도 화재로 현장이 피눈물을 흘리던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긴급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하고 호화 외유성 국외출장을 다녀왔다"고 주장하며 파...
박혜진 2026년 05월 26일 -

'극비수사' 억대 사기친 전직 경찰 2심도 실형
"극비 함정 수사를 하겠다"며 1억 1천여만 원을 가로채고 신고를 막으려 스토킹까지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전직 경찰관에게 항소심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 강애란 부장판사는원심인 징역 1년 6개월을 깨고 징역 1년 2개월에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을 명령하며 "범행을 반성하며 피해자...
주지은 2026년 05월 26일 -

[부산] BTS 공연날 1박 200만 원..'바가지 도시' 부산?
(앵커)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숙박 바가지 요금 논란이 여전한데요.평소 20배 가까운 요금을 내건 업소들도 아직까지 눈에 띕니다.부산 이미지 먹칠할까, 부산시뿐 아니라 종교계와 대학들도 발벗고 나섰습니다.부산문화방송, 류제민 기잡니다.(기자)전 세계 이목이 집중될 BTS 부산 공연.하지만 공연 시작도 전에, 바가지...
류제민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