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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전에" 80년 만에 강제징용지 가는 96세 할머니
◀ 앵 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돼 고역을 치른 아흔여섯의 할머니가 80년 만에노역의 현장을 다시 밟습니다. 청춘을, 또 친구를 잃은 참혹한 기억의 그곳이지만,죽기 전에 꼭 한 번 다시 밟아 보고 싶다는 마음 한구석에 묻어둔 결심을 꺼내 들었습니다.출국을 앞둔 정신영 할머니를주현정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 리포트...
주현정 2025년 12월 04일 -

구치소 동료에게 10억 원 사기..징역 6년
광주지법 형사12부 박재성 부장판사는 거짓 경력과 재력을 과시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남성은 사기죄로 징역형을 확정받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2020년부터 이듬해 사이 동료 수감자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총 1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또 수감중에는 자...
김영창 2025년 12월 04일 -

장성 군부대서 폭발사고..4명 중경상
어제(4) 오후 1시쯤장성의 한 군부대 훈련장에서폭발 사고가 나 부사관 4명이중경상을 입었습니다. 폭파 훈련을 하고 있던상사 1명과 중사 3명이 얼굴 등에 폭발물 파편을 맞는 등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군 당국은 폭파 훈련 중 전기식 뇌관이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
천홍희 2025년 12월 04일 -

방송광고진흥공사 광주지사, 송년 김장나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연말을 맞아 김장김치를 기부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코바코 광주지사는 어제(4) 광주 남구 임암동 광주김치타운에서광주·전남 방송광고인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김치 200kg을 기부했습니다.기부된 김장 김치는 지역 사회복지회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주현정 2025년 12월 04일 -

"더 늦기전에" 80년 만에 강제징용지 가는 96세 할머니
(앵커)일제강점기 강제동원돼 고역을 치른 아흔여섯의 할머니가 80년 만에노역의 현장을 다시 밟습니다.청춘을, 또 친구를 잃은 참혹한 기억의 그곳이지만,죽기 전에 꼭 한 번 다시 밟아 보고 싶다는 마음 한구석에 묻어둔 결심을 꺼내 들었습니다.출국을 앞둔 정신영 할머니를주현정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기자)"일본 ...
주현정 2025년 12월 04일 -

"더 늦기전에" 80년 만에 강제징용지 가는 96세 할머니
◀ 앵 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돼 고역을 치른 아흔여섯의 할머니가 80년 만에노역의 현장을 다시 밟습니다. 청춘을, 또 친구를 잃은 참혹한 기억의 그곳이지만,죽기 전에 꼭 한 번 다시 밟아 보고 싶다는 마음 한구석에 묻어둔 결심을 꺼내 들었습니다.출국을 앞둔 정신영 할머니를주현정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 리포트...
주현정 2025년 12월 04일 -

구치소 동료에게 10억 원 사기..징역 6년
광주지법 형사12부 박재성 부장판사는 거짓 경력과 재력을 과시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남성은 사기죄로 징역형을 확정받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2020년부터 이듬해 사이 동료 수감자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총 1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또 수감중에는 자...
김영창 2025년 12월 04일 -

日강제징용 피해자, 80년 만에 나고야 찾아 희생자 추모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인 정신영 할머니가80년 만에 자신이 끌려갔던 일본 나고야를 찾아당시 지진으로 숨진 동료 희생자들을 기렸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정 할머니가 그제(6) 나고야에서 열린 도난카이 대지진 81주기 희생자 추모식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정 할머니는 일제강점기였던 1944년 14살에 미쓰비시중...
김영창 2025년 12월 08일 -

광주 중학교에 폭발물 협박 메일..경찰 수사
오늘(8) 오전 8시 10분쯤,광주 남구의 한 중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협박 메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학생과 교직원의 출입을 통제하고 학교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경찰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학교 주변에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협박 ...
김영창 2025년 12월 08일 -

강제노역 95세 할머니, 80년만에 일본간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돼 고역을 치른 95세 정신영 할머니가 80년만에 노역 피해지를 방문합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1944년, 만 14살의 나이에 나고야항공기제작소로 끌려가 강제징용을 했던 정 할머니가 오는 6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일본 나고야에서 현지 근로정신대 소송 지원단 등과 만납니다.강제노역 당시 ...
주현정 202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