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은경 복지부장관, 광주·전라지역 응급의료 상황 점검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2-04 16:03:37 수정 2026-02-04 17:29:13 조회수 29

보건복지부가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떠도는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복지부가 이송 병원을 직접 선정하는 시범사업을 광주·전라 지역에서 시작합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4일)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이송 체계 혁신 방안을 설명하고,
지역 지자체 및 응급의료 관계자들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정 장관은 간담회 직후
고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추모식에도 참석해
지역 응급의료 체계 구축에 헌신한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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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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