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인
'광주극장 100년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된
사업비 5,500만 원을 투입해
광주극장의 냉난방기 등을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1935년 개관한 광주극장은
국내에 유일하게 남은 단관극장이자
지역의 상징적 문화공간으로,
동구는 극장의 역사성 보존을 위해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 동구는
지난해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이
100억 원을 넘어서며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먼저 1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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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