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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13) 저녁 7시 45분쯤담양군 창평면 외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진화인력 50명과 진화장비 15대를신속히 투입해 인명피해 없이불길을 잡았습니다.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14일 -

[단독] 수천명 있는 경기장에 흉기..영어교사가 맨몸으로 막아
(앵커)지난 주말 광주월드컵경기장에 흉기를 든 남성이 입장을 시도하다 붙잡혔습니다.경기장엔 수천 명의 팬들이 있었는데,칼 든 범인을 막아낸 건 맨몸의 한 고등학교 영어교사였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광주월드컵 경기장 주 출입로..한 남성이 경기장 계단을 올라갑니다.그런데 남성이 계단을 다 오르자,갑자기...
박승환 2026년 04월 13일 -

도로 배전반에 '툭' 마약 던지기 20대 구속
마약을 숨겨두면 구매자가 찾아가는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유통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저녁 10시쯤남구 백운동의 한 도로 배전반에 마약을 숨긴 혐의로28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아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해그제(12) ...
박승환 2026년 04월 13일 -

구명조끼 없이 바다로..늘 시민이 먼저였던 소방관
(앵커)박승원, 노태영.완도 냉동창고 화재로순직한 두 소방대원의 이름입니다.위험 앞에서늘 한 걸음 먼저 나섰던 사람들.자신의 안위보다 시민을 먼저 생각했던 그들을 윤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지난 3일, 전남 완도에서차량 내부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불로탑승자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꽉 당겨 로프! (로프 ...
윤소영 2026년 04월 13일 -

[충북]"역발상으로 사기 막는다".. 직접 차린 '충주시립 떴다방'
(앵커) 공짜 선물과 공연으로 환심을 산 뒤, 터무니없이 비싼 값에 물건을 강매하는 걸이른바 '떴다방' 사기라고 하는데요.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놀 수 있도록 아예 '시립 떴다방'을 차린 충주시의 기막힌 역발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MBC충북, 이승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공짜 선물과 흥겨운 놀이마당...
이승준 2026년 04월 13일 -

구명조끼 없이 바다로..늘 시민이 먼저였던 소방관
(앵커)박승원, 노태영.완도 냉동창고 화재로순직한 두 소방대원의 이름입니다.위험 앞에서늘 한 걸음 먼저 나섰던 사람들.자신의 안위보다 시민을 먼저 생각했던 그들을 윤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지난 3일, 전남 완도에서차량 내부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불로탑승자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꽉 당겨 로프! (로프 ...
윤소영 2026년 04월 13일 -

제주항공 참사 재수색 첫 날부터 중단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잔해에서 희생자 유해와 유류품을 찾기 위한 재수색이 유가족과 조사 당국의 갈등으로 첫 날부터 중단됐습니다.범정부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재수색에는 경찰과 군, 소방 등 250여명이 투입됐는데, 수색 범위와 방식을 두고 유가족과 조사 당국의 의견이 엇갈리며 오후 수색은 재개되지 못했습니다.한...
주지은 2026년 04월 13일 -

제주항공 참사 재수색 첫 날부터 중단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잔해에서 희생자 유해와 유류품을 찾기 위한 재수색이 유가족과 조사 당국의 갈등으로 첫 날부터 중단됐습니다.범정부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재수색에는 경찰과 군, 소방 등 250여명이 투입됐는데, 수색 범위와 방식을 두고 유가족과 조사 당국의 의견이 엇갈리며 오후 수색은 재개되지 못했습니다.한...
주지은 2026년 04월 13일 -

광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흉기 난동 20대 체포
광주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던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그제(11일) 오후 6시 10분쯤흉기를 든 채 광주월드컵경기장 진입을 시도하다 실패하자 일대에서 자해 소동 등을 벌인 20대 남성을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정신과 치료를 받던 중임을 확...
박승환 2026년 04월 13일 -

지인 얼굴로 '딥페이크' 합성 의뢰한 20대 벌금형
지인의 얼굴을 나체 사진과 합성한 이른바 '딥페이크' 영상물을 제작 의뢰하고 소지한 2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4단독은지난 2024년 4월, 지인들의 사진을 나체 사진과 합성해달라고 의뢰하고, 완성된 허위 영상물 수십 장을 전송받은 혐의로 기소된 20대에게 벌금 1천 500만원을 선고하고성폭력 치료...
주지은 2026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