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5월 18일 시내버스·지하철 무료 운행
광주시가 5월 18일에 대중교통을 무료 운행합니다. 무료 이용 대상은광주에서 운행하는 모든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이며광주시민은 물론 당일 광주를 찾은 방문객들도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평소처럼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면 되고실제 요금은 부과되지 않습니다....
정용욱 2026년 05월 12일 -

새벽 담양서 낚시하다 물에 빠진 60대 구조
오늘(12) 새벽 1시 40분쯤담양군 용면 용연리의 한 저수지에서낚시를 하다 물에 빠진 60대 남성이 구조됐습니다.보트에서 미끄러지며 물에 빠진 이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5월 12일 -

광주 사무실서 불.. 멀티탭 발화 추정
어제(11) 오전 11시 35분쯤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나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불길을 잡기 위해 소방장비 17대와 인력 60여명이 투입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사무실 내 멀티탭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12일 -

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 붙인 10대 입건
어제(11) 오후 11시 15분쯤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아파트 승강기에 비치된손소독제에 불을 붙인 18살 남성이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승강기 내부 일부가 불에 그을리면서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 조사에서 남성은 손소독제에 불이 붙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며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승환 2026년 05월 12일 -

범행 이틀 전 전 여친에 성범죄.."우발 아닌 보복"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 속보입니다.범행 이틀 전 범인 장모씨에 대한 스토킹 신고가 있었는데,취재결과 당시 범인의 여자친구에게 성폭행까지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장씨도 경찰 조사에서 "원래 목표로 한 사람 있었다"고 진술해 우발적인 아닌 '보복성 살인'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5월 11일 -

'광주 여고생 피살' 가해자 엄벌*안전대책 촉구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의 모교 등 광주 고등학교 학생회가 가해자 엄벌과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피해 학생의 모교인 광주 모 고등학교를 비롯해경신여고와 설월여고, 수완고 등광주 고교 학생회는 이번 사건으로 씻을 수 없는 슬픔과 분노를 느낀다며 끝까지 연대하고 행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학...
한신구 2026년 05월 11일 -

'호텔에 폭발물' 허위 신고 30대 항소심도 실형
호텔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허위 신고한 30대가 항소심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김종석 부장판사는 지난해 2월 자신이 맡은 세미나 발표를 미루기 위해 담양의 한 호텔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허위 신고로 공권력이 ...
박승환 2026년 05월 11일 -

[대전] '공포 체험에 황새도 보고' 살목지 생태탐방로 등장
(앵커)최근 공포 영화 '살목지'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실제 배경지인 예산 살목지가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죠.에산황새공원과 살목지를 잇는 국가생태탐방로가 조성되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새로운 생태 탐방 코스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최기웅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예...
최기웅 2026년 05월 11일 -

범행 이틀 전 전 여친에 성범죄.."우발 아닌 보복"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 속보입니다.범행 이틀 전 범인 장모씨에 대한 스토킹 신고가 있었는데,취재결과 당시 범인의 여자친구에게 성폭행까지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장씨도 경찰 조사에서 "원래 목표로 한 사람 있었다"고 진술해 우발적인 아닌 '보복성 살인'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5월 11일 -

'폭발 징조' 수차례 놓친 지휘부.."현장 경험 없었다"
(앵커)완도 화재 소방관 순직사고와 관련해 소방합동조사단의 중간 조사 보고서를 MBC가 입수했습니다.취재 결과, 지휘부가 폭발 위험을 알리는 수차례 위험 경고 신호를 놓치거나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완도 창고 화재 현장에서 당시 지휘부는 공통적으로 같은 현상...
박혜진 202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