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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도서관 붕괴 참사' 8명 입건자 추가.. 30명 수사중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중인 대상이30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어제(27) 가진기자간담회에서 입건자가 기존보다 8명 늘어난30명이라며 7차례에 걸친 압수수색을 통해 붕괴사고의 직접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현재...
박승환 2026년 01월 27일 -

국회, 제주항공 참사 보고서 채택.."진상 규명 시작"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제주항공 참사의 진상 규명을 6개 분야로 세분화한 최종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특위는 지난 2003년 로컬라이저 설계안이둔덕형 콘크리트 구조물로 변경되는 과정에서이를 승인한 전반적인 책임 구조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고,엔진 고장 이후 항공기 시스템 전...
윤소영 2026년 01월 27일 -

'광주도서관 붕괴' 30명 입건.. 감식 결과는 다음달에나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공공도서관 붕괴 참사를 수사중인 경찰은 광주시 공무원과 시공사, 하청업체 관련자 등 30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오늘(27)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을 밝히기 위해 30명을 형사입건하고, 이 중 24명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
주지은 2026년 01월 27일 -

겨울철 영유아 노로바이러스 감염 급증
겨울철 영유아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지역 10개 의료기관에 내원한 급성설사환자를 모니터링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12월 셋째주 31.3%에서 1월 셋째 주 58.5%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 4주간 노로바이러스 감영증 환자 중 78.3%가 0~6세로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층에 유...
정용욱 2026년 01월 27일 -

영광 어구 창고서 불, 소방대응 1단계..인명피해 없어
어젯밤(26) 10시 20분쯤, 양광군의 한 어구 적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2시간 여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화했고,이 불로 건물과 비닐하우스 등 5개 동이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입니다.
김영창 2026년 01월 27일 -

이해찬 전 총리 "광주는 정치적 고향"
(앵커)73세를 일기로 별세한이해찬 전 총리는광주와도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평소 광주가 정치적 고향이라고 한 이 전 총리의 정치 인생에서 광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으며,지역 발전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해찬 전 총리는 1988년 518 청문회에서 지역민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광주 온 문형배, "신뢰 없는 사법부, 독립 무의미" 일갈
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국민이 신뢰하지 않는 사법부가 독립된들 무슨 역할을 할 수 있겠느냐"며, 독립만으로는 법원이 존립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오늘(26) 광주 고·지법 명사 초청강연자로 나선 문 전 권한대행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탄핵 심판 결정을 언급하며, "당시 진보 쪽의 비판을 받았지만...
주현정 2026년 01월 26일 -

[강원영동] "강릉항 돌고래 '안목이' 보러 왔어요" ...보호 대책은?
(앵커)강릉항을 찾는 돌고래를 보기 위해관광객들까지 찾고 있습니다.하지만 돌고래가 나타나는 경우가불규칙해지면서 바다에서 그물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보호대책이 시급합니다.MBC강원영동,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7일, 강릉항에 돌고래 한 마리가 나타나자 고래연구소 관계자들이 분...
김형호 2026년 01월 25일 -

[대전]가축 상태도 AI가 살핀다⋯"고령화·일손 부족 도움"
(앵커)인공지능의 활용 분야는 무궁무진한데요.송아지 출산을 앞뒀거나 열이 나는 등 가축의 이상 징후를 인공지능이 실시간 탐지해 폐사를 막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고령화에 일손까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대전문화방송, 김광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축사를 비추는 카...
김광연 2026년 01월 25일 -

[춘천] 텅 빈 학교.. 폐교 활용 지자체가 나섰다
(앵커)학생 수 감소로문을 닫는 학교가 늘고 있지만상당수는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방치되고 있습니다.반면, 지자체가 직접 나서지역의 문화 공간으로 되살린 사례도 늘면서 폐교 활용 방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도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941년부터 졸업생 4천명을 배출한춘천 남...
김도균 202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