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오전 9시 50분쯤
광주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15명이 탑승해 있었는데,
이 가운데 일부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전선이 끊겨 인근 아파트가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옆 차선에서 진로를 변경하던
승합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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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