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의
유해를 찾기 위한 재수색이 시작된 지
1주일 만에 희생자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300여 점이 발견됐습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에 따르면
오늘(20) 하루 동안 발견된 유해 추정 물체는 119점으로,
현재까지 모두 349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13일부터 진행 중인 이번 수색은
다음달 말까지 7주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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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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