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신청이나 허위 서류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수당을 부당하게 챙긴 이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기획 조사를 벌인 결과
모 직업훈련 학원 직원 2명과 공모해
3천400여만 원을 챙긴
부정수급자 1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부정수급자와 공모자에게
부정수급액 전액 반환을 명령했으며,
전원 형사 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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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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