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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서 불.. 광주 서구 일대 연기
오늘(31) 4시30분쯤광주 서구 덕흥동의 한 한 사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재생용 재료를 보관하는창고에서 시작됐는데,직원 등은 곧바로 대피해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다만 화재로 인한 연기가 많이 나 피해에 유의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가 발송됐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
주현정 2025년 10월 31일 -

장록습지에 폐기물.. 광산구, 보도 하루만에 치워
광주 광산구가 국가습지인 장록습지에 은행나무 열매 폐기물을 불법 방치하고 있다는 광주MBC 보도 하루 만에, 조치에 나섰습니다.광산구는 황룡강 둔치에 한 달째 방치해 둔 폐기물 자루 25톤을 오늘(31) 관내 폐기물 일시보관소인 적환장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광산구는 관내에서 수거한 은행나무 열매 폐기물의 처리 ...
주현정 2025년 10월 31일 -

장록습지에 폐기물.. 광산구, 보도 하루만에 치워
광주 광산구가 국가습지인 장록습지에 은행나무 열매 폐기물을 불법 방치하고 있다는 광주MBC 보도 하루 만에, 조치에 나섰습니다.광산구는 황룡강 둔치에 한 달째 방치해 둔 폐기물 자루 25톤을 오늘(31) 관내 폐기물 일시보관소인 적환장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광산구는 관내에서 수거한 은행나무 열매 폐기물의 처리 ...
주현정 2025년 10월 31일 -

지만원, '5·18 왜곡' 손배소송 2심도 패소
5·18 북한군 개입설이라는 거짓 주장을 담은 책을 낸 지만원에게항소심 법원도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광주고법 민사1부는 5·18기념재단과 5·18유공자 등 13명이‘북조선 5·18 아리랑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라는 책을 펴낸 지만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 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 ...
주현정 2025년 10월 31일 -

"구청은 법 안 지켜도 되나요?"...광주 광산구, 폐기물 무단 방치
(앵커)광주 도심 하천인 황룡강, 국가습지인 장록 습지에 은행나무 열매 폐기물 수 십 톤이 방치돼 있다는 제보가 광주MBC에 접수됐습니다.이 많은 폐기물을 누가 버렸나 취재했더니, 황당하게도 관할 자치단체인 광산구였습니다.광주MBC 고발보도, 취재가 시작되자 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황룡강 부지 한편에 마대자루 ...
천홍희 2025년 10월 30일 -

'불법 현수막' 황경아 의원..'과태료 면제' 논란
출판기념회 홍보 현수막을 불법으로 내걸고, 민원인에게 항의 전화까지 한 황경아 남구의원에 대해 광주 남구가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남구는 지금까지 불법 정치 현수막에과태료를 부과한 적이 없었는데,황 의원 현수막부터 부과하는 것은형평성에 맞지 않는 것으로판단했다고 해명했습니...
천홍희 2025년 10월 30일 -

'유료 입시 컨설팅' 현직교사 벌금 300만원
광주의 한 고교 교사로 재직하며 별도 교습소를 차려놓고 유료 대학 입시 컨설팅을 한 40대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6단독 김지연 판사는 2020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광주 서구에 미신고 교습소 열고, 2시간에 15만 원을 받고 입시와 진로 관련 과외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
주현정 2025년 10월 30일 -

광주관광공사 무더기 승진 사흘만에 보류 '내홍'
광주관광공사가 대규모 승진 인사를 보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지난 28일 중도 사퇴를 공식화한 김진강 광주관광공사 사장은 같은 날 직원 27명에 대한 대규모 승진을 단행했습니다.하지만 사흘만인 어제(30) 노조가 '합의 위반' 이라며 법원에 승진인사 발령 효력 정치 가처분을 신청하는 등 내홍 커지자 전격...
주현정 2025년 10월 30일 -

조인철 "원자로 공급·수리·검증까지 한 업체.. 안전한가?"
원자로 헤드 결함이 반복되고 있는 한빛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여부 검증을 위해제3기관의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빛원전 3, 5호기를 덮고 있는 뚜껑, 원자로 헤드에서 최근 10년간 8번의 결함과 용접이 반복되고 있다"며"하지만 공급과 수리, 검증에 이르기까지 모두 동일 ...
주현정 2025년 10월 30일 -

[대구] 쓰레기 더미 속 푸들 50여 마리‥"방치도 학대"
(앵커)대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 상가 주택에서 오랜 기간 방치된 개들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50마리가 넘는데, 30여 마리는 구조됐고, 일부는 폐사했습니다.50대 견주가 사실상 유기한 건데, 구조된 개들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대구문화방송 변예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푸들 한 마리가 깨진 문틈을 비집고 들...
변예주 2025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