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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한 양계장서 불...병아리 8만 마리 폐사
어제 저녁 8시쯤곡성군 고달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60대 양계장 주인이 손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고 양계장 세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병아리 8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07일 -

광주에 '판다' 올까?… 주한 중국대사 "힘쓰겠다" 지원 사격
(앵커)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약속한 ‘판다 선물’이 광주로 올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죠.주한 중국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는데, 판다가 광주에 자리 잡을 수 있게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논란으로 멈춰 선 한중 우호 사업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보도에 박승환 기자입니다.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한걸음더]"시민에게 말장난 하나"...광주 2호선 도로포장 공사 '아직도'
(앵커)시장직 사퇴까지 내걸며 지하철 공사 구간의 도로 개방을 약속했던 강기정 광주시장.지난해 연말, 공사 시작 6년 만에 도로를 원상복구했다며 대대적인 행사까지 열었는데요.하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 현장은 아직도 '공사 중'입니다.어찌 된 영문인지 천홍희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천홍희 2026년 02월 06일 -

백운-매곡 간선급행버스체계 2028년 말 개통
광주시가 광천권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백운-매곡 간선급행버스체계 개발계획을 내놨습니다.광주시는 남구 옛 대동고에서 백운교차로, 광천사거리를 거쳐 북구 광주공고에 이르는 8.67킬로미터 구간에 간선급행버스체계를 도입하기로 하고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사업비 453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이같은 체계가 구...
정용욱 2026년 02월 06일 -

화순 골프장 라커룸서 금품 훔친 20대 검거
골프장 라커룸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화순경찰서는 지난해 5월, 화순읍의 한 골프장에서 라커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손님을 몰래 지켜본 뒤 현금과 시계 등 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피해 신고를 받고 추적해 온 경찰은 범행 10개월 만인 지난 3일 광주에서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뇌물 아닌 빌린 돈" 국회의원 전 보좌관 무죄
국가 보조금 사업 선정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뇌물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남 모 국회의원 전직 보좌관 A씨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A씨가 보좌관 지위를 이용해 사업 선정을 도왔다는 의심은 들지만, 확실한 부탁이나 대가가 있었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봤습니다.재판부는 그러...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광주 찾은 주한 중국대사, "판다 대여 노력" 정율성 흉상 복원 요청도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다이빙 대사는 오늘(6) 오전 광주 남구 정율성거리를 방문한 뒤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광주시청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면담했습니다.면담 자리에서 다이빙 대사는 한중 양국 관계 개선의 상징으로 떠오른 '판다 한 쌍'의 광주 대여가 성사될 수 있도록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민변 광주전남지부 "통합특별시, 주민투표 거쳐야"
민변 광주전남지부가 성명을 내고현재 추진 중인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지방선거 일정에 맞춘 '속도전'에 치우쳐 있다며, 주민 숙의 과정이 부족하다고 꼬집었습니다.민변은 행정구역 통합은 주민 생활에 중대한 변화를 주는 만큼 지방의회 의결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주민투표를 통해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뇌물 아닌 빌린 돈" 국회의원 전 보좌관 무죄
국가 보조금 사업 선정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뇌물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남 모 국회의원 전직 보좌관 A씨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A씨가 보좌관 지위를 이용해 사업 선정을 도왔다는 의심은 들지만, 확실한 부탁이나 대가가 있었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봤습니다.재판부는 그러...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화순 골프장 라커룸서 금품 훔친 20대 검거
골프장 라커룸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화순경찰서는 지난해 5월, 화순읍의 한 골프장에서 라커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손님을 몰래 지켜본 뒤 현금과 시계 등 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피해 신고를 받고 추적해 온 경찰은 범행 10개월 만인 지난 3일 광주에서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