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수완지구 식당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4-07 14:33:08 수정 2026-04-07 14:44:04 조회수 72

어제(6) 오후 8시 35분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심한 연기에 식당에 있던 손님과 종업원들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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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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