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이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 차질에 따른
지역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광주공항의 국제선 임시 취항을 촉구했습니다.
광주공항 국제선 부활 시민회의 등 4개 단체는
오늘(7)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공항의 장기 파행으로 지역민들이 타 시도 공항을 이용하며,
3천억 원 이상의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회견을 마친 뒤 상무지구 일대에서 거리 행진을 벌이며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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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