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9일 광주 광산구의 한 빌라에서 범행 후 자해를 시도했던 남성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자 체포했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과 재범 우려를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해 발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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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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