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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공장에서 원인미상 불.. 다친 사람 없어
오늘(29) 새벽 3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오선동 한 공장의 휴게실에서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공장 내부가 불에 탔고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신청률 90% 돌파..2차 신청 11일만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11일만인어제(28) 정오를 기준으로광주와 전남의 1·2차 누적 신청률이 90%를 넘어섰습니다.광주 신청률은 91.58%로 전국 시도 중 대구와 대전, 세종, 부산에 이어다섯 번째로 신청률이 높았고전남 신청률은 90.76%로 나타났습니다.1차와 2차를 합쳐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지급된 금액은 총 5조...
주지은 2026년 05월 28일 -

광주 한 대학교서 담뱃불 학대 의심 길고양이 발견..경찰 수사
광주의 한 대학교에서담뱃불에 지져진 것으로 보이는 길고양이들이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어제(28) 오후 2시 40분쯤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에서 담뱃불로 지져진 흔적이 있는 길고양이 여러 마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CCTV 영상과 탐문 수사를 통해용의자를 추...
박승환 2026년 05월 28일 -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 개발 본격화..시공사 '우미건설'
광주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아파트 개발 사업 시공사로 우미건설이 선정됐습니다.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주주사인 우미건설을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시공사들이 잇따라 참여를 꺼리면서사업이 지연됐습니다.4천 300여 세대 규모의 챔피언스 시티는 오는 9...
천홍희 2026년 05월 28일 -

[제주] 폐그물 걸려 멈춘 어선‥예인은 누가?
(앵커)조업 중이던 어선이 바다 한가운데서 폐그물에 걸려 멈춰서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선장은 구조를 요청했지만 해경은 급박한 사고가 아니기 때문에"민간 자율 해결 원칙"이라며 예인에 나서지 않았는데요.이런 기관 고장 사고가 났을 때 예인은 누가 맡아야 할까요?제주문화방송, 남민주 기자입니다. (기자)집채만한 그...
남민주 2026년 05월 28일 -

[부산] 서면지하상가 면적 '뻥튀기'..실측결과 사실로
(앵커)부산시설공단이 서면지하상가 매장 면적을 부풀려임대료를 부당하게 더 받아왔단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실측 결과를 입수해 살펴봤는데, 최소 20% 정도 부풀려진 게 확인되면서의혹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부산문화방송, 이승엽 기자입니다.(기자)매장 면적 뻥튀기 논란이 불거진 서면지하상가.실제 면적과 서류상 면...
이승엽 2026년 05월 28일 -

광주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 특별신고기간 운영
여름 나들이철을 앞두고 ‘하천·계곡 불법 점용 특별신고기간'이 운영됩니다.광주시는 6월 30일까지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 등 시민 신고 채널을 통해 하천·계곡을 무단 점용하는 불법 시설물이나불법 영업행위 제보를 받습니다.광주시는 이에 앞서 지난 3-4월 두달 동안 ‘하천·계곡의 불법 점용시설을 전수조사...
정용욱 2026년 05월 28일 -

섬박람회 D-100..성공개최 우려 속 준비 박차
(앵커)오는 9월 5일 열리는 여수 세계섬박람회가 오늘(28일)로딱 100일 남았습니다.정부까지 나서 박람회 준비 과정에 여러 우려를 제기한 가운데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코트,다섬이가 그려진 홍보 버스.박람회 개최 백일...
김종태 2026년 05월 28일 -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 개발 본격화..시공사 '우미건설'
광주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아파트 개발 사업 시공사로 우미건설이 선정됐습니다.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주주사인 우미건설을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시공사들이 잇따라 참여를 꺼리면서사업이 지연됐습니다.4천 300여 세대 규모의 챔피언스 시티는 오는 9...
천홍희 2026년 05월 28일 -

"완도 순직은 인재" 소방청장·전남본부장 중대재해법 위반 고발
소방노조가 완도 소방관 순직과 관련해 소방청장과 전남소방본부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용노동부에 고발했습니다.한국소방노조와 구급소방노조 등은 오늘(28) 대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완도 순직은 개인의 불운이 아닌 시스템 붕괴가 부른 인재이자 중대산업재해"라고 규정했습니다.이어 "현장 인력 방치, 구...
박혜진 2026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