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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회적 참사 위로금' 조례 만든다.. 8년 만에 눈물 닦을까
(앵커)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가 발생한 지 벌써 8년이 넘었습니다.그동안 소송 패소와 조례 부결 등으로지원이 막히면서 유가족들은 이중고를 겪어야 했는데요.제천시의회가 충북에서 최초로 참사 위로금 조례를 만들어, 늦게나마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주기로 했습니다.MBC충북, 이승준 기자가 ...
이승준 2026년 01월 13일 -

[춘천] 벌목 현장에서 4년간 59명 숨졌다
(앵커)이달 초 강원도 화천의 한 야산에서는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가나무에 깔려 숨졌습니다.이처럼 벌목 작업을 하다 숨진 작업자가 최근 4년간 무려 예순 명에 가깝습니다.대부분 혼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 구조가 늦어지는 탓인데요.춘천문화방송, 김준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화천의 한 야산.잘려나간 나...
김준겸 2026년 01월 13일 -

2026.01.14.(수) 이웃돕기 성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보성군 벌교읍 하장마을 주민일동 100,000보성군 벌교읍 전동마을 주민일동 200,000보성군 벌교읍 두평마을 주민일동 200,000보성군 벌교읍 원동마을 주민일동 150,000보성군 벌교읍 원등마을 주민일동 100,000보성군 벌교읍 세동마을 주민일동 100,000보성군 벌교...
김철원 2026년 01월 13일 -

광주·전남, 교통안전지수 최하위.. 생활·감염병안전도 낮아
광주, 전남의 교통안전지수가 다른 지역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 안전지수에 따르면 광주의 교통안전지수는 동구, 광산구가 4등급으로 가장 낮았고, 나머지 세 자치구도 3등급에 그쳤습니다.전남의 교통안전지수도 화재, 감염병과 함께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생활안전지수 ...
박수인 2026년 01월 13일 -

바다로 돌진해 처자식 살해한 가장, 무기징역→30년 '감형'
진도 앞바다로 뛰어들었다가 홀로 빠져나와 도주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50대 가장이 2심에서 징역 30년으로 감형됐습니다.광주고법 형사2부는 살인과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쉰살, 지모씨에 대해 반사회적인 동기로 범행을 저질렀다고까지 보이지 않고,평생 죄책감과 깊은 후회 속에 살아가게 될 것으로 보이는 ...
주현정 2026년 01월 13일 -

도서관 붕괴 한 달.. 유족들 "보상·진상규명 없다”
광주공공도서관 참사 유족들이 사고 한 달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보상과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광주시를 규탄했습니다.유가족들은 오늘(13) 성명서를 통해"발주처인 광주시가 법적·도의적 책임을 회피하고 사고 관련 정보 공개도 미루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그러면서 사고 관련 사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
주현정 2026년 01월 13일 -

'불법 기부' 화순군의원 5명 기소..군수는 무혐의
검찰이 불법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화순군의원 5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광주지검 공공수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현직 화순군의원 5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반면 같은 혐의로 송치된 구복규 화순군수에 대해서는 혐의를 입증할만한 명시적인 증거가부족하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이들은 2023년 6...
김영창 2026년 01월 13일 -

광주·전남, 교통안전지수 최하위.. 생활·감염병안전도 낮아
광주, 전남의 교통안전지수가 다른 지역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 안전지수에 따르면 광주의 교통안전지수는 동구, 광산구가 4등급으로 가장 낮았고, 나머지 세 자치구도 3등급에 그쳤습니다.전남의 교통안전지수도 화재, 감염병과 함께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생활안전지수 ...
박수인 2026년 01월 13일 -

전남·광주 혈액 보유량 2.8일분..."헌혈 절실"
전남과 광주의 혈액 보유량이 보건복지부 혈액 보유 권장량을 크게 못 미치며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지역 평균 혈액 보유분은 2.8일분으로혈액 보유 권장량보다 2.2일분 부족하고,1년 전보다는 3.5일분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혈액원은 추운 날씨와 함께고등학교 겨...
김단비 2026년 01월 12일 -

[원주]한파 땐 20분 쉬라는데..환경미화원 "어디서요?"
(앵커)요즘처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날에도환경미화원들은 거리에서 추위와 싸우며일하고 있습니다.법에선 이들이 몸을 녹이고, 잠시 쉴 수 있도록공동 휴게공간을 마련하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현실에선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주성 기자입니다.(기자)한기를 막아줄 두꺼운 외투와 귀마개, 넥워머로 무...
유주성 202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