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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손대지 마"… 아파트 주차장 가로막은 수입차
오늘(25일) 오전 한때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급 수입차 한 대가 진입로를 가로막아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차량 운전자는 차량 등록을 해주지 않는 관리사무소에 불만을 품고 고의로 통행을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차량 앞 유리에는 "차에 손대지 말라"는 메모까지 남겼습니다.아파트 관리사무소 ...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 -

'허위 발주' 27억 빼돌린 대기업 직원에 징역 7년 선고
협력업체와 거래를 조작해 회삿돈 27억 원을 가로챈 대기업 직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박재성 판사는2021년 10월부터 3년간 거래처에 물품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아내 명의의 업체를 통해 현금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회삿돈을 빼돌려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대기업 광주지역 사...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광주 화정동에서 사다리차 넘어져..인근 초등학교 정전
오늘 오전 9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나르던 사다리차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놀이터 시설이 부서지고 전선이 끊겨 인근 주월초등학교가 정전됐습니다.경찰은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작업 수칙 미준수, 장비 결함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 -

'허위 발주' 27억 빼돌린 대기업 직원에 징역 7년 선고
협력업체와 거래를 조작해 회삿돈 27억 원을 가로챈 대기업 직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박재성 판사는2021년 10월부터 3년간 거래처에 물품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아내 명의의 업체를 통해 현금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회삿돈을 빼돌려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대기업 광주지역 사...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에서 30대 추락
오늘(25) 오전 9시 30분쯤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에서 3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했습니다.이 사고로 이 남성은 얼굴과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신변을 비관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최근 개청한 해...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내 차 손대지 마"… 아파트 주차장 가로막은 수입차
오늘(25일) 오전 한때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급 수입차 한 대가 진입로를 가로막아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차량 운전자는 차량 등록을 해주지 않는 관리사무소에 불만을 품고 고의로 통행을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차량 앞 유리에는 "차에 손대지 말라"는 메모까지 남겼습니다.아파트 관리사무소 ...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 -

'허위 발주' 27억 빼돌린 대기업 직원에 징역 7년 선고
협력업체와 거래를 조작해 회삿돈 27억 원을 가로챈 대기업 직원 A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는2021년 10월부터 3년간 거래처에 물품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아내 명의의 업체를 통해 현금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회삿돈을 빼돌려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대기업 광주지역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에서 30대 추락
오늘(25) 오전 9시 30분쯤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에서 3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했습니다.이 사고로 이 남성은 얼굴과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A씨가 신변을 비관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최근 개청한 해당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광주 화정동에서 사다리차 넘어져..인근 초등학교 정전
오늘 오전 9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나르던 사다리차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놀이터 시설이 부서지고 전선이 끊겨 인근 주월초등학교가 정전됐습니다.경찰은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작업 수칙 미준수, 장비 결함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 -

보성 벌교읍 비닐하우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24) 오전 11시쯤보성 벌교읍 칠동리에서 불이 나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비닐하우스 한 개동이 불에 타고가재도구 등이 소실됐습니다.소방은 전기적 요인을 화재 이유로 보고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