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근무 기록을 허위로 작성해 수당을 챙긴 혐의로
광주시 공무원 19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부터 3년간
1인당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상당을
부정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 자체 감사와 언론 보도 이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시민의 고발장으로
수사를 시작한 경찰은
조사 대상 20명 중 사망자를 제외한 전원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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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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