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유가 피해 지원금 광주 80.15%, 전남 78.67% 신청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 닷새째인 지난 22일 기준 지원금 1차와 2차 누적 신청률이광주 80.15%, 전남 78.67%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광주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률은 세종과 대전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고,광주와 전남의 누적 신청률은전체 지급 대상자 신청률인 77.6%를 웃돌았습니다.2차 신청기...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 -

'조류 부딪쳐서' 광주 우산동 아파트단지 30여분간 단전
오늘(25) 오전 9시 45분쯤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약 1천 6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 전기가 끊겼다 약 25분만에 복구 됐습니다.한국전력 측은 피뢰기에 조류가 충돌하면서 정전이 났고, 곧바로 선로는 복구됐지만, 해당 아파트 계전기가 작동해 발생한단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 -

6.3 지방선거 현수막 훼손한 60대 여성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60대 여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어제(24) 오전 11시 쯤 광주 북구 용전동 일대에서 선거 현수막 8개를 커터칼로 훼손한 혐의를 받는 이 여성은선거관리위원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4시간여 만에 체포됐습니다.경찰은 자세한 범행 ...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 -

전남서 잇따른 인명사고.. 낚시·등산객 2명 숨져
전남에서 낚시와 등산 등을 하다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어제 오전 10시 40분쯤 영광 백수읍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하던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오전 11시 35분쯤에는장성 서삼면의 한 등산로 초입에서 70대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25일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5·18 조롱' 논란 대국민 사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의 5.18 조롱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오는 26일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섭니다.정 회장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5·18 기념일에 맞춰 계엄군 탱크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키는 문구를 사용해 공분을 산 이번 사태의그룹 차원의 자체 진상 조사 결과도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스타벅...
주현정 2026년 05월 24일 -

'5·18 북한군 개입' 가짜뉴스 유포한 50대 검거
AI를 이용해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내용의 가짜 신문 기사를 제작·유포한 50대 여성이 5·18 특별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 여성은 광주일보의 제호를 도용해 가짜 뉴스를 만들었으나, 정작 5·18 당시에는 광주일보라는 신문사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여성은 ...
박승환 2026년 05월 24일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5·18 조롱' 논란 대국민 사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의 5.18 조롱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오는 26일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섭니다.정 회장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5·18 기념일에 맞춰 계엄군 탱크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키는 문구를 사용해 공분을 산 이번 사태의그룹 차원의 자체 진상 조사 결과도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스타벅...
주현정 2026년 05월 24일 -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2명 중상
오늘 오후 3시 10분쯤 해남군 문내면 석교리 인근 임야에서초당대학교 소속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해 교관 29살 A 씨와 학생 등 2명이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당국은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정확한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2026년 05월 23일 -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2명 중상
오늘 오후 3시 10분쯤 해남군 문내면 석교리 인근 임야에서초당대학교 소속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해 교관 29살 A 씨와 학생 등 2명이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당국은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정확한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2026년 05월 23일 -

시속 110km로 교차로 과속.. 사망사고 BMW 운전자 집행유예
제한속도 시속 50km인 주택가 교차로를 과속으로 통과하다가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2단독 최윤영 부장판사는 지난해 8월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에서 BMW 승용차를 몰고 시속 110.3km로 달리다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아 70대 운전기...
주현정 202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