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 속 물방울 반사로…곡성 주택 창고 화재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7-24 17:31:03 수정 2026-07-24 18:05:17 조회수 26

오늘(24) 오후 1시 15분쯤
곡성의 한 간이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 집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있던 비닐에 맺힌 물방울이 강한 햇빛이 반사되는 현상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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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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