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오후 1시 15분쯤
곡성의 한 간이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 집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있던 비닐에 맺힌 물방울이 강한 햇빛이 반사되는 현상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