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남서 밭일하던 외국인 노동자 숨져.. 온열질환 추정

이정호 기자 입력 2026-07-26 13:32:33 수정 2026-07-26 17:59:30 조회수 28

어제(25) 오후 3시 15분 쯤 해남 황산면의 한 밭에서 일을 하던 태국 국적의 30대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남성이 더운 날씨에 밭일을 하다 온열질환을 겪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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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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