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밤 8시 55분쯤 광주특별시 장성군 황룡면 신호리의 한 고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이 약 5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동이 완전히 불에 탔지만, 공장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직원 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나며 폭발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